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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우리, 이대로 좋은가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우리, 이대로 좋은가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재만 金在滿 , 1928-
Title Statement
(하늘과 땅, 그리고 사람) 우리, 이대로 좋은가 / 김재만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푸른사상 ,   2001.  
Physical Medium
394 p., 도판 [9] p. : 삽도 ; 22 cm.
ISBN
8989368359
General Note
KBS 방송 칼럼  
전파에 실린 언어 글이 되어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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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089.97 2001c Accession No. 11119572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089.97 2001c Accession No. 11119572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89.97 2001c Accession No. 15110561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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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2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089.97 2001c Accession No. 111195728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089.97 2001c Accession No. 11119572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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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Location Sejong Academic Information Center/Humanities 1/ Call Number 089.97 2001c Accession No. 15110561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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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역사학자 김재만 교수의 방송칼럼집. 1971년 '라디오재판실'로 방송대상에서 최우수상을 타는 등 학술계뿐만 아니라 방송계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했던 작가가 1989년 겨울부터 1992년 봄까지 KBS방송을 통해 방송했던 이야기들을 책으로 엮었다. 작가는 이 사회를 냉철한 시각으로 비판하면서도 순박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 속에서 우리 사회의 미래에 대해 낙관하고 있다. 다음 작가의 말은 그 구체성을 잘 보여준다. 하늘이 없으면, 땅이 없으면 우리는 살아나갈 수가 없다. 그러나 인간이 없어도 하늘이나 땅은 끄떡없다. 삼재(三才) 중에서 제일 약한 것이 바로 사람들이다. 역사적으로도 동식물이 인류보다 아득한 내력(來歷)을 가지고 있다. 생명력도 삼라만상 중 인간이 말석(末席)에 가깝다. 그런데 웬일인가. 천상천하 모든 것을 혼자 가진 듯 거드름만 충천(衝天)하고 있다. 두려움이 없다. 외경지심(畏敬之心)이 없다. 눈을 우리 사회로 돌려보자. 부정과 불의, 허위와 기만, 가식과 허세, 권모와 모함...., 열거하자면 한도 없이 많다. 이 단어들을 영상화해 보면, 사람 살 곳이 못 되는 실낙원(失樂園)하고도 더욱 메마른 삭막함에다가 서로 뜯어먹는 아비규환(阿鼻叫喚)이 오버랩되는 형상이 아니겠는가 싶어, 글쓰는 손에 힘이 쑥 빠진다. 그래도 이 사회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양심과 성실로 묵묵히 본분을 지키고 있는 무언(無言)의 생민(生民)들이 있어, 그들을 긍휼이 여긴 하늘이 버리지 않고 있기 때문이라고 풀어보면 지나칠까? 외국인들은 한국을 어떻게 보나? 좋은 나라, 친절한 사람들이라고 듣기 좋은 답을 한다. 남의 나라 면전에서 욕할 수도 없으니 적당히 수사(修辭)를 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요는 이 고장에 주인으로 살고 있는 우리들 감성에 이 나라가 어떤 울림을 주고 있느냐이다. 그렇게 마음 편한 산천이 아니다. 꼭 찝어서 이거다 하지 않으면서도 왜 그런지 불안하다. 이것저것 샅샅이 가리지 않더라도 그저 마음이 평온해야 하겠는데 현실은 그렇지가 못하다. 반면교사(反面敎師)도 있고, 역사의 교훈도 있다. 이대로 이 사회가 흘러가서는 안 된다. 중세말?근세초기 유럽 식자들은 인본주의를 그리스.로마에서 찾아 그것을 부활?부흥시키고자 르네상스 운동을 전개하여, 근세신천지를 맞아 서양인 공유의 새 삶을 누리고자 정열을 쏟았다. 오늘날 우리는 여러 면에서 서양보다 앞서가고 있지 못하다. 자, 여기서 국기(國旗)를 펼쳐놓고 오늘과 내일을 생각해 보자. 흰 바탕이 눈부시다. 백색(白色)은 모든 색을 그대로 받아들인다. 만색의 으뜸, 모든 색은 백(白)을 모체로 하여 형상화된다. 둥근 원은 태극이다. 그것으로부터 천지가 분리되고 음양이원론이 나오고, 우주의 상생조화가 따른다. 그 순환'발전의 원리'사괘가 네 모퉁이에 자리하여 태극기가 만들어졌다. 태극기의 원리는 역리(易理)에서 유래하였지만, 태극기 물결 속에서 우리는 금강산?설악산의 폭포소리를 듣는다. 노래하며 흐르는 계곡의 물소리를 듣는다. 동해의 파도소리를 듣는다. 솔밭을 지나가는 바람소리, 새소리 그리고 민족의 합창이 들리는 듯 하다. 춘하추동 사계절이 아름다운 금수강산에다 무궁무진한 상생조화의 철학이 담긴 국기, 이것이 우리나라인데, 사람들만이 겉돌고 있다. 되나가나 헐고 뜯고 불협화에만 능하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보름달만 같아라."는 소원이 있는데, 우리나라.우리사회.우리국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태극기만 같아라.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재만(지은이)

<우리, 이대로 좋은가>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방송 칼럼
 1. 해(太陽)가 뜨고 해(歲)가 저문다
  12월의 반성(反省)·1 = 23
  12월의 반성(反省)·2 = 26
  아들, 연무대(鍊武臺) 훈련병(訓鍊兵) = 29
  연무대(鍊武臺) 훈련소(訓練所)로 아들 면회(面會) 가다 = 32
  전국시대(戰國時代)의 난세(亂世)가 가져온 것 = 35
  난세(亂世)의 장점(長點)만이 도덕(道德)과 평화(平和)로 이어져야 = 38
  자선행위(慈善行爲)와 자선사업(慈善事業)·1 = 41
  자선행위(慈善行爲)와 자선사업(慈善事業)·2 = 44
  택시 승차(乘車) 유감(有感) = 47
  선악(善惡)의 갈등(葛藤)과 양심(良心) 회복(回復)·1 = 50
  선악(善惡)의 갈등(葛藤)과 양심(良心) 회복(回復)·2 = 53
  먹자판·쓰자판·놀자판·1 = 56
  먹자판·쓰자판·놀자판·2 = 59
  감사(感謝)하는 마음 = 62
 2. 온고지신(溫故知新)
  음력정초(陰曆正初)에 생각나는 역법(曆法)의 정월(正月) = 67
  음력(陰曆)과 사계절(四季節) = 70
  사계절(四季節)의 특징(特徵)과 한국인성(韓國人性) = 73
  점술(占術)과 시차변화(時差變化)의 허상(虛像)과 실상(實像) = 76
  점술(占術)의 허상(虛像)과 실상(實像)과 신해석(新解釋) = 79
  말(馬)이 등장(登場)하는 건국시조설화(建國始祖說話) = 82
  천리마(千里馬)와 백락(伯樂) = 85
  다니엘 부셰 교수 - 가난하고 추운 경험(經驗)으로 잘사는 나라 한국(韓國) = 88
  봉건제도(封建制度)와 중앙집권적(中央集權的)인 관료제도(官僚制度)의 순환(循環)·1 = 91
  봉건제도(封建制度)와 중앙집권적(中央集權的)인 관료제도(官僚制度)의 순환(循環)·2 = 94
  봉건제도(封建制度)와 중앙집권적(中央集權的)인 관료제도(官僚制度)의 순환(循環)·3 = 97
  긍정(肯定)과 부정(否定)을 보는 비판(批判)의 시각(視角)·1 = 100
  긍정(肯定)과 부정(否定)을 보는 비판(批判)의 시각(視角)·2 = 103
  샌프란시스코 한(韓)·소(蘇) 정상회담(頂上會談) 뉴스를 들으며 = 106
  우리 사회(社會)의 외제품(外製品) 선호(選好), 그 현주소(現住所) = 109
  과소비(過消費) 아파트 풍경(風景) = 112
  서양전문가(西洋專門家)가 본 한국경제발전(韓國經濟發展)의 정신적(精神的) 기반(基盤) = 115
 3. 시야(視野)에 들어오는 명(明)·암(暗), 그 물결
  스포츠 민족주의(民族主義)를 보는 시각(視角)·1 = 121
  스포츠 민족주의(民族主義)를 보는 시각(視角)·2 = 124
  토지사유(土地私有)의 중간(中間)에 선 우리 사회(社會)의 현실(現實) = 127
  정치가(政治家)의 가치관(價値觀)에도 교양(敎養)이 우선(優先)되어야 = 130
  소소한 생활경제(生活經濟)에 관(關)한 이야기 = 133
  6·25 민족수난(民族受難)의 고통(苦痛)을 음미(吟味)하며 = 136
  정치전국시대(政治戰國時代) = 139
  법(法)은 법(法)으로써 지켜져야 = 142
  사치(奢侈)·과소비(寡少費) 풍조(風潮)의 현주소(現住所) = 145
  정당(正當)한 여론(輿論)의 자리 찾기·1 = 148
  정당(正當)한 여론(輿論)의 자리 찾기·2 = 151
  대학문화권(大學文化圈)의 여론(輿論) = 154
  우리 민족(民族)의 성급(性急)함, 그 역사적(歷史的) 유래(由來)·1 = 157
  우리 민족(民族)의 성급(性急)함, 그 역사적(歷史的) 유래(由來)·2 = 160
  성급(性急)한 사람들의 현주소(現住所) = 163
  하수구(下水溝) 오물(汚物)이 넘쳐흐르는 도로(道路) = 166
  도로공사(道路工事)와 그 관리(管理) - 본 대로 느낀 대로 = 169
  장마철에 간선도로(幹線道路)를 파고 있는 현장(現場)을 보며 = 172
 4. 신(神)으로부터 정치(政治)까지
  비판(批判)과 배격(排擊)의 한계(限界)·1 = 177
  비판(批判)과 배격(排擊)의 한계(限界)·2 = 180
  학문(學問)·사상(思想)의 수난(受難)과 발전(發展) = 183
  유교전통(儒敎傳統)을 대하는 우리의 시각(視角) = 186
  에너지 절약(節約) = 189
  피서(避暑)길에서 얻어야 할 교훈(敎訓)들 = 193
  조상신(祖上神)의 감시(監視)와 보호(保護)를 느끼는 명절(名節) = 196
  개천절(開天節)과 추석(秋夕)이 한날 된 10월 초순(初旬)의 소감(所感) = 199
  동북(東北) 아시아에 있어서의 문자문화(文字文化)와 우리의 전통의식(傳統意識) = 202
  한국인(韓國人)의 인내심(忍耐心) - 나리타(成田) 공항(空港)에서의 느낌 = 205
  일본인(日本人)들의 신(神) 만들기 생활(生活) = 208
  일본(日本) 신도사상(神道思想)의 선(善)과 악(惡) = 210
  한국가정(韓國家庭)과 일본가정(日本家庭)에 있는 자연신(自然神)과 인간신(人間神) = 214
  중국(中國)의 역사(歷史)를 통해서 본 중화사상(中華思想)과 대외국관(對外國觀)·1 = 217
  중국(中國)의 역사(歷史)를 통해서 본 중화사상(中華思想)과 대외국관(對外國觀)·2 = 220
  중국(中國)의 외국(外國) 기미정책(羈靡政策) = 223
  역사적(歷史的)으로 본 한(韓)·중(中) 관계(關係)와 사대주의(事大主義) = 226
  중국국기(中國國旗)가 변개(變改)되는 모습을 보면서의 느낌·1 = 229
  중국국기(中國國旗)가 변개(變改)되는 모습을 보면서의 느낌·2 = 232
 5. 거울에 비친 사회(社會)와 주고받는 이야기
  신미년(辛未年) 방송 칼럼 출발점(出發點)에 서서 = 237
  권선징악(勸善懲惡)과 반면교사(反面敎師)와 도덕관(道德觀) 회복(回復) = 240
  음양(陰陽)의 부흥(復興)과 인간생활(人間生活)의 부흥(復興) = 243
  천심(天心)과 인화(人和)의 상관관계(相關關係) = 246
  납세자(納稅者)의 발언권(發言權)·1 = 249
  납세자(納稅者)의 발언권(發言權)·2 = 252
  호랑이에게 먹히는 것보다 더 겁나는 사회(社會) = 255
  법(法)이나 속박(束縛)을 제대로 느끼면 그 속박(束縛)에서 해방(解放)된다 = 258
  걸프 전쟁(戰爭) 발발(勃發)의 뉴스를 듣고 = 261
  노욕(老欲)이 가는 길 = 264
  구호(口號)뿐인 자동차(自動車) 운행질서(運行秩序) = 267
  귀성인파(歸省人波)를 보면서 대가족주의(大家族主義)를 생각한다 = 270
  근신(勤愼)하는 설날 = 273
  행동(行動)에 앞서, 생각하는 과정(過程)이 있어야 = 276
  수서(水西事件)의 시끄러운 모습을 보면서 = 279
  불완전(不完全)한 그릇은 가득 차면 넘어진다 = 282
  인생(人生)은 마라톤 레이스 - 시작(始作)도 중요(重要)하지만 끝이 더욱 중요(重要)하다 = 285
 6. 심신(心身)이 더불어 있어야
  걸프 전쟁(戰爭)과 십자군원정(十字軍遠征)·1 = 291
  걸프 전쟁(戰爭)과 십자군원정(十字軍遠征)·2 = 294
  정치인(政治人)들의 언행(言行)을 다시 한 번 음미(吟味)해 본다 = 297
  전쟁(戰爭)과 종교사상(宗敎思想) = 300
  민족(民族)의 구심점(求心點), 국가(國家)의 구심점(求心點)·1 = 303
  민족(民族)의 구심점(求心點), 국가(國家)의 구심점(求心點)·2 = 306
  민족(民族)의 구심점(求心點), 국가(國家)의 구심점(求心點)·3 = 309
  경쟁상대자(競爭相對者)와는 공존(共存)·공영(共榮)할 수 없나·1 = 312
  경쟁상대자(競爭相對者)와는 공존(共存)·공영(共榮)할 수 없나·2 = 315
  인간(人間)에게는 위대(偉大)하면서도 왜소(矮小)하게 느끼는 양면(兩面)이 있어야 = 318
  기초의회의원(基礎議會議員) 선거(選擧)와 그 수성(守成)을 위하여 = 321
  기초의회의원(基礎議會議員) 당선자(當選者)들은 공명정대(公明正大)해야 = 324
  가정교육(家庭敎育)의 가능성(可能性)과 한계성(限界性) = 327
  가정교육(家庭敎育)의 한계성(限界性)과 국민학교교육(國民學校敎育) = 330
  국민학교교육(國民學校敎育)의 존경(尊敬)스러운 제 모습 찾기 = 333
 7. 음양(陰陽)과 인정(人情)과 치세(治世)
  우리 역사상(歷史上) 분단시대(分斷時代)가 경험(經驗)한 국제관계사(國際關係史)의 한 모습 = 339
  국제외교(國際外交)에 있어서의 파트너 위상(位相) = 342
  경제력(經濟力)이 힘이 되는 신국제사회(新國際社會) = 345
  자연(自然)의 파괴(破壞)는 곧 음양(陰陽)의 파괴(破壞) = 348
  궤변논리(詭辯論理)의 부작용(副作用) = 351
  실크로드 상역도시(商易都市)의 변천(變遷)과 한반도(韓半島) 농경사회(農耕社會)의 잠재력(潛在力)·1 = 354
  실크로드 상역도시(商易都市)의 변천(變遷)과 한반도(韓半島) 농경사회(農耕社會)의 잠재력(潛在力)·2 = 357
  선인(先人)들의 업적(業績)에 대하여 - 인정(人情)과 정서(情緖)가 있어야 = 360
  남의 일 참견(參見)에 앞서 내가 닦아야 할 일 = 363
  양면성(兩面性) 논리(論理) = 366
  범칙금(犯則金)과 공중도덕(公衆道德) = 369
  일본인(日本人) 작가(作家)가 본 한국인(韓國人) 촌평(寸評) = 372
생각해 봅시다.
 1. 갈등(葛藤)을 보는 눈
  우물에 가서 숭늉 찾는 우리 생활(生活) = 377
  바쁘다고 인간성(人間性)까지 상실(喪失)해야 하나 = 380
  지방색(地方色)의 갈등(葛藤)·1 = 383
  지방색(地方色)의 갈등(葛藤)·2 = 386
  종교생활(宗敎生活)의 갈등(葛藤)·1 = 389
  종교생활(宗敎生活)의 갈등(葛藤)·2 = 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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