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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 세계와의 주술적 소통 (5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융희
서명 / 저자사항
예술, 세계와의 주술적 소통 / 김융희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책세상 ,   2000.  
형태사항
158 p. : 삽도 ; 21 cm.
총서사항
책세상문고·우리시대 ; 24
ISBN
8970132228 8970131450(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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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예술이 근거로 삼고 있는 이미지가 어떤 힘을 지니고 있으며 그 힘과 예술이 어떻게 관계맺고 있는지를 살핀 책. 저자는 타로 카드, 산신도, 뱀과 새의 이미지, 가면, 신비주의의 여러 상징 등 각 이미지가 가지고 있는 의미를 예술적 원형과 연관시켜 설명하면서 오늘날 예술의 근본적인 의미는 과연 무엇인가라는 진지한 물음을 던진다.

저자에 따르면 최초의 예술은 주술적 기능과 영적 에너지를 갖고 있었다고 말한다. 고대 동굴벽화에 그려진 들소 그림은 사냥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을 표현한 것이었고 당집이나 서낭당에 있는 그림들, 솟대 역시 그것을 숭배하는 사람들과 영적인 세계를 연결하는 매개체 역할을 해왔다는 것.

그러나 현대로 올수록 예술을 통한 이 같은 교감은 점차 사라지게 된다. 즉 모더니즘적 세계관이 예술과 종교의 분리를 나았고 결국 예술은 영적인 교감을 가능하게 하던 매개체에서 오락과 소비의 대상으로 전락해버렸다는 것이다. 결국 현대의 예술은 이러한 갇힌 틀을 극복하고 예술의 진정성 회복을 위해 고대의 신화적 상상력과 영적 감수성을 되찾아야 한다는 것이 저자의 지론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융희(지은이)

신화와 예술과 영혼을 탐구하는 인문학자. 대학에서 철학과 미학을 공부하고 서울예술대학 교수로 일했다. 낯선 것, 오래된 것, 아름다운 것 들이 숨기고 있는 비밀을 알고 싶어 공부하고 강의하며 살고 있다. 지금은 연구공동체 ‘신화와 상징의 숲’에서 공부한 것을 나누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삶의 길목에서 만난 신화》, 《빨강》, 《검은 천사, 하얀 악마》, 《예술, 세계와의 주술적 소통》, 여럿이 함께 지은 《선배수업》,《발트해》, 《눈, 새로운 발견》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쓰게 된 동기 = 6
들어가는 말 = 9
제1장 이미지를 바라보는 현대적 태도에 대하여
 1.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 = 17
 2. 영성을 배제시키는 모더니즘 미학 = 21
  (1) 산신도는 예술이 아니다? = 21
  (2) 이미지에 대한 근대철학의 견해 = 24
 3. 이미지의 상징성과 영성 = 28
  (1) 추상미술의 경우 = 28
  (2) 상징은 비합리적 세계로 통한다 = 34
제2장 이미지의 주술적 힘에 대하여
 1. 예술은 주술에서 시작되었다 = 43
  (1) 들소 그림과 뚱뚱한 비너스 = 43
  (2) 주술적 힘의 근원 = 45
  (3) 예술, 세계와의 주술적 소통 = 47
 2. 원형과 신성한 이미지들 = 51
  (1) 뱀과 새 = 54
  (2) 가면 = 59
  (3) 성상 = 63
  (4) 만다라 = 67
제3장 이미지를 통해 영성 찾기
 1. 비학의 상징체계 = 76
  (1) 세계는 빛의 흘러 넘침이다 = 77
  (2) 마법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보여준다 = 80
  (3) 마법의 이미지, 카발라 = 82
  (4) 조응의 원리 = 84
 2. 연금술, 영적인 황금을 찾는 길 = 88
  (1) 통과의례의 색채 상징 = 90
  (2) 물질과 조응하는 영혼의 이미지 = 95
 3. 기하학, 형상을 통한 우주와의 조응 = 100
제4장 예술 속에서 찾는 영성
 1. 말레비치의 검은 사각형 = 111
 2. 세기말의 신비주의자들 = 116
 3. 자연과 조응하는 예술 = 121
맺는 말 = 126
주 = 131
더 읽어야 할 자료들 = 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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