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달빛이 있었다 : 임영태 장편소설

달빛이 있었다 : 임영태 장편소설 (4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임영태
서명 / 저자사항
달빛이 있었다 : 임영태 장편소설 / 임영태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창해 ,   2000.  
형태사항
254 p. ; 20 cm.
ISBN
8979191588
000 00576namccc200205 k 4500
001 000000672744
005 20100806042924
007 ta
008 000918s2000 ulk 000a kor
020 ▼a 8979191588 ▼g 03810: ▼c \7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d 244002
049 1 ▼l 121045508 ▼f 과학 ▼l 121045509 ▼f 과학
082 0 4 ▼a 895.734 ▼2 22
090 ▼a 897.36 ▼b 임영태 달
100 1 ▼a 임영태
245 1 0 ▼a 달빛이 있었다 : ▼b 임영태 장편소설 / ▼d 임영태 지음.
260 ▼a 서울 : ▼b 창해 , ▼c 2000.
300 ▼a 254 p. ; ▼c 20 cm.
950 0 ▼b \7000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36 임영태 달 등록번호 1210455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임영태 달 등록번호 1510841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임영태 달 등록번호 1510841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97.36 임영태 달 등록번호 12104550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임영태 달 등록번호 1510841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임영태 달 등록번호 151084159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줄거리

깡패는 죽음이나 세상에 대한 두려움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냉소적 인물. 마침내 조직의 보스 자리까지 넘보게 된 그에게 있어 유일한 그리움의 대상은 10대 건달 시절, 자신이 위기에서 구해주었고, 자신의 상처를 따뜻이 보살펴 준 여자. 10년 후 그는 도피 중이던 암자에서 공양주 보살로 머물고 있는 그녀와 해후한다. 그 10년 간 그녀에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그녀는 깊은 상처로 말을 잃었다. 깡패는 그녀를 데리고 도시로 내려와 살림을 차리고 그녀가 차려주는 따뜻한 밥 한 공기에 삻의 작은 행복을 느낀다.

또 한 사람의 주인공은 시인이다. 자칭 시인이되 자신의 남다른 감성을 글로 담아낼 수 없는 천형을 지고 사는 불행한 그는 자학하며 술로 세월을 보내던 중, 강가에 산책 나온 여자를 만나게 된다. 말없는 그녀에게서 알 수 없는 편안함을 느낀 시인은 자신의 내면을 쏟아놓게 되고 시인의 영감과 감성에 고무된 그녀는 술로 고꾸라진 시인 앞에 한 편의 시를 써놓고 사라진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94년 <오늘의 작가상> 수상작가 임영태가 4년만에 발표한 장편소설. 나름의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여자와 시인과 깡패 세 사람이 주인공이다. 한 도시에서, 이들은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만나고 헤어지기를 반복한다.

저자는 여자, 시인, 깡패 세 주인공을 중심으로 각 장에 독립적인 성격을 부여하는 한편, 인물 각각의 시각에서 서로를 바라보게 하는 독특한 구성방식을 채택하고 있다. 첫장('여름날 오후, 도시')과 마지막 장('여름날 오후, 도시')이 딱 맞아떨어지는 수미쌍관적 배치가 인상적이다.

특별한 극적 장치 없이도 독자를 싫증나지 않게 해주는 것은 건조한 듯 서정적인 문체이다. '말없이 다가와 가만가만 상처를 토닥여주는, 따뜻한 한줌 달빛 같은 소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임영태(지은이)

경기도 전곡에서 태어났다.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중편 〈추운 나라의 사람들〉이 당선되어 등단했으며, 1994년 장편 《우리는 사람이 아니었어》로 ‘오늘의 작가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비디오를 보는 남자》, 《무서운 밤》, 《여기부터 천국입니다》, 《호생관 최북》 등이 있다. 2010년 《아홉 번째 집 두 번째 대문》으로 1억원 고료 제1회 중앙장편문학상을 수상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달빛이 있었다
2. 여름날 오후, 도시
3. 여자
4. 시인
5. 깡패
6. 여자, 읍을 떠난다
7. 시인, 시를 만난다
8. 깡패, 도시로 간다
9. 여자, 세속을 버린다
10. 시인, 도시를 떠난다
11. 깡패, 깡패가 된다
12. 10년 후
13. 여름날 오후, 도시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

신용목 (2021)
배미정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