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표현 인문학 : 인문학의 위기를 넘어서

표현 인문학 : 인문학의 위기를 넘어서 (68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정대현, 저
서명 / 저자사항
표현 인문학 : 인문학의 위기를 넘어서 / 정대현 [외]
발행사항
서울 :   생각의나무,   2000  
형태사항
421 p. ; 23 cm
ISBN
8988045904
서지주기
참고문헌(p. 399-411)과 색인수록
비통제주제어
인문학,,
000 00000nam c2200205 c 4500
001 000000668504
005 20170510122130
007 ta
008 000714s2000 ulk b 001c kor
020 ▼a 8988045904 ▼g 031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161966 ▼f 개가 ▼l 111161967 ▼f 개가 ▼l 111161968 ▼f 개가
082 0 4 ▼a 001.3 ▼2 22
085 ▼a 001.3 ▼2 DDCK
090 ▼a 001.3 ▼b 2000
245 0 0 ▼a 표현 인문학 : ▼b 인문학의 위기를 넘어서 / ▼d 정대현 [외]
260 ▼a 서울 : ▼b 생각의나무, ▼c 2000
300 ▼a 421 p. ; ▼c 23 cm
504 ▼a 참고문헌(p. 399-411)과 색인수록
653 ▼a 인문학
700 1 ▼a 정대현, ▼e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111619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11161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111619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510908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510908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2자료실(3층)/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111619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111619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학술정보관(CDL)/B1 국제기구자료실(보존서고4)/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111619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1/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5109085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001.3 2000 등록번호 15109085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줄거리

제1장~제2장 - '인문학의 일반적인 속성'과 인문학의 위기 조건을 탐색한 끝에 전통적인 인문학으로는 더 이상 현대 사회를 설명할 수 없다는 데 의견을 모은다.

제3장 - 이러한 인문학의 위기가 제도적인 것에서 비롯된 것이라는 전제하에 제도적인 문학의 원류인 고전인문학에 대해서 살핀 뒤 인문학의 개념이 제도적 인문학보다는 확장될 필요가 있다고 설명한다.

제4장 - 인문학이 인간의 총체적인 삶과 연관되어 있다고 했을 때, 이전까지 어떠한 인간론들이 있어왔는지를 밝히고 있으며, 인문학의 새로운 조건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인간조건에 대한 탐구가 선행되어야 함을 강조한다.

제5장 - 현대의 특징들이 무엇이기에 전통적인 인간론이 점차 설득력을 잃어가고 있는지에 대해 고찰한다.

제6장 - 지금까지의 탐구를 바탕으로 '현대의 인간조건은 표현이다'라는 가설에 도달한다. 현대의 인간 조건을 '표현'이라는 범주에서 찾을 때 표현이 현대인의 조건을 어떻게 구성하고 있으며, 전통적 표현 개념에서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를 모색한다. 저자들은 이에 덧붙여 '이해 없는 표현은 공허하고, 표현 없는 이해는 맹목'이라는 점 또한 강조하고 있다.

제7장~제8장 - 그렇다면 한국의 인문학은 현재 어떤 상황인가? 그동안 어떤 논의가 있어왔으며, 한국의 인문학자들은 인문학에 대해 어떤 기대를 품고 있는가? 인문 교육의 현실은 어떠하며 한국 사회에 대해 어떤 메시지를 준비해야 하는가? 등 앞으로 '표현인문학'이 나가야 할 방향을 모색한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20세기는 '신의 죽음'으로 시작하여 '역사의 종말'과 '철학의 종언' 등 인문학에 대한 위기감이 정점에 달한 시기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인문학의 위기'에 대해 그 해결책과 가능성을 새롭게 모색하고 있다.

저자들은 우선 '인문학은 위기인가? 그렇다면 그 인문학의 정체는 무엇인가?'라는 물음을 통해 인문학의 일반적 속성과 인문학의 위기조건을 살펴본다. 그리고 전통적인 인문학으로는 더 이상 현대 사회와 현대인의 구조를 설명할 수 없다고 결론 내린다.

그렇다면 새로운 인문학의 조건은 무엇인가? 이에 대해 이 책은 '인문학은 궁극적으로 인간학'이라고 말하며 새로운 인간조건에 대한 탐구가 선행되어야함을 강조한다. 이에 저자들은 현대의 인간 조건을 '이해'의 범주에서 소극적 자유를 지향했던 과거의 인간론과는 달리 표현'이라는 범주에서 찾고 대안적 인문학으로서 '표현인문학'을 새롭게 내세운다.

'표현인문학'이 나아가야 할 길을 탐색함으로써 대안적 인문학에 대해 진지한 고찰을 시도하고 있는 이 책은 박이문, 정대현 교수 등 우리 사회에 끊임없이 지적 자양분을 공급해온 인문학자 8명이 5년 동안 토론을 통해 만들어낸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에 띤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김주연(지은이)

1941년 서울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버클리 대학과 독일 프라이부르크 대학에서 독문학을 연구했다. 『문학과지성』 동인으로서 『상황과 인간』 『문학비평론』 『변동 사회와 작가』 『새로운 꿈을 위하여』 『문학을 넘어서』 『문학과 정신의 힘』 『문학, 그 영원한 모순과 더불어』 『사랑과 권력』 『가짜의 진실, 그 환상』 『디지털 욕망과 문학의 현혹』 『근대 논의 이후의 문학』 『미니멀 투어 스토리 만들기』 『문학, 영상을 만나다』 『사라진 낭만의 아이러니』 『몸, 그리고 말』 『예감의 실현』(비평선집) 등의 문학평론집과 『독일문학의 본질』 등 여러 독문학 연구서를 펴냈다. 30여 년간 숙명여대 독문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석좌교수를 역임했다.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다.

김치수(지은이)

1940년 전북 고창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문리대 불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에서 「소설의 구조」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6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 부문 입선으로 등단, 『산문시대』와 『68문학』 『문학과지성』 동인으로 활동하였으며, 1979년부터 2006년 2월 정년퇴임 시까지 이화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를 역임했다. 2011년부터 2013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학술원 석좌교수로 재직했다. 2014년 10월 지병으로 타계했다. 주요 저서로는 『상처와 치유』 『문학의 목소리』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 비평의 구조』 『박경리와 이청준』 『문학사회학을 위하여』 『한국소설의 공간』 등의 평론집과 『누보로망 연구』 『표현인문학』 『현대 기호학의 발전』 등의 학술서가 있다. 역서로는 르네 지라르의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 마르트 로베르의 『기원의 소설, 소설의 기원』, 알랭 로브그리예의 『누보로망을 위하여』, 미셸 뷔토르의 『새로운 소설을 찾아서』, 알랭 푸르니에의 『대장 몬느』, 에밀 졸라의 『나나』 등이 있다. 현대문학상(1983)과 팔봉비평문학상(1992), 올해의 예술상(2006), 대산문학상(2010) 등을 수상했다. 1940년 12월 17일 전북 고창군 무장면 무장리에서 출생 2014년 10월 14일 지병으로 타계 [학력] 1959년 서울 중앙고등학교 졸업 1964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불어불문학과 졸업 1968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불어불문학과 석사학위 취득 1976년 프랑스 프로방스대학에서 논문 「소설의 구조」로 불문학 박사학위 취득 [경력] 1963년 김승옥, 김현, 최하림 등과 『산문시대』 동인으로 활동 1966년 중앙일보 신춘문예 평론부문에 「염상섭 재고」 입선으로 등단 1970년 김병익, 김주연, 김현 등과 함께 계간지 『문학과지성』 창간 1972년 부산대학교 사범대학 불어교육과 전임강사 1977년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조교수 1979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부교수, 교수(86년) 1993년 이화여자대학교 기호학연구소장 1994년 한국기호학회 회장 1996년 이화여자대학교 인문대학장 1997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장, 한국불어불문학회 회장 1999년 오뚜기 재단 이사, 파라다이스 문화재단 이사 2002년 동아시아 기호학회 부회장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 2011년 이화여자대학교 이화학술원 석좌교수 [저서] 1972년 『현대 한국문학의 이론』(공저), 민음사 1976년 『한국 소설의 공간』, 열화당 1979년 『문학사회학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1980년 『구조주의와 문학비평』(편저), 홍성사 1982년 『박경리와 이청준』, 민음사 1984년 『문학과 비평의 구조』, 문학과지성사 1991년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1998년 『현대 기호학의 발전』, 서울대출판부, 공저 2000년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문학과지성사 2001년 『누보 로망 연구』(공저), 서울대출판부 2006년 『문학의 목소리』, 문학과지성사 2010년 『상처와 치유』, 문학과지성사 2015년 〈김치수문학전집 2〉 『문학사회학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10〉 『화해와 사랑―유고집』, 문학과지성사 2016년 〈김치수문학전집 1〉 『한국소설이 공간/현대한국문학의 이론』,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3〉 『박경리와 이청준』,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4〉 『문학과 비평의 구조』,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5〉 『공감의 비평을 위하여』,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6〉 『삶의 허상과 소설의 진실』,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7〉 『문학의 목소리』,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8〉 『상처와 치유』, 문학과지성사 〈김치수문학전집 9〉 『누보로망 연구』, 문학과지성사 [번역서] 1971년 『나나』, 에밀 졸라, 동화출판공사 1972년 『시간의 사용』, 미셸 뷔토르, 삼성출판사 1981년 『누보 로망을 위하여』, 알랭 로브그리예, 문학과지성사 『러시아 형식주의』, 츠베탕 토도로프, 이대출판부; 『희망』, 앙드레 말로, 한길사 1996년 『새로운 소설을 찾아서』, 미셸 뷔토르, 문학과지성사 1999년 『기원의 소설, 소설의 기원』(공역), 마르트 로베르, 문학과지성사 2000년 『낭만적 거짓과 소설적 진실』(공역), 르네 지라르, 한길사 2003년 『기호학과 문학』(공역), 자크 퐁타나유, 이대출판부 2007년 『대장 몬느』(공역), 알랭 푸르니에, 문학과지성사 2014년 『나나』(공역), 에밀 졸라, 문학동네 [연구서] 2000년 『김치수 깊이 읽기』, 정과리 엮음, 문학과지성사 [수상] 1982년 제27회 현대문학상 평론부문(현대문학사) 1992년 제3회 팔봉비평문학상(한국일보) 1995년 프랑스 정부 문화훈장 2006년 대한민국 옥조근정훈장, 올해의 예술상(문화예술위원회) 2010년 제18회 대산문학상(대산문화재단)

박이문(지은이)

서울대학교 불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도미하여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독일, 일본, 미국 등지에서 30여 년 동안 지적인 탐구와 후학 양성을 위해 교수 생활을 한 뒤 귀국했다. 이후 포항공과대학교 교수로 재직하다 정년 퇴임했으며, 2009년까지 연세대학교 특별 초빙 교수로 재직했다. 그리고 포항공과대학교, 미국 시몬스 대학교 명예교수로 활동했다. 주요 저서로 『문학과 철학』, 『문명의 위기와 문명의 전환』, 『현상학과 분석철학』, 『노장사상』, 『과학철학이란 무엇인가』 등과 시집 『나비의 꿈』, 『울림의 공백』 등이 있다.

유종호(지은이)

영문학자이자 문학평론가. 서울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뉴욕주립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했다. 공주사범대학교,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문학을 가르쳤고, 연세대학교 국문학과에서 석좌교수로 퇴임하면서 교직 생활을 마감했다. 저서로 『유종호 전집』(5권), 『시란 무엇인가』, 『문학이란 무엇인가』, 『서정적 진실을 찾아서』, 『한국근대시사』, 『나의 해방 전후』, 『그 겨울 그리고 가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윌리엄 골딩의 『파리대왕』, 샬럿 브론테의 『제인 에어』, 아이리스 머독의 『그물을 헤치고』, 윌리엄 워즈워스의 『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 등이 있다. 네이버 ‘문화의 안과 밖’에서 펼친 명강의들은 『고전 강연』, 『예술과 삶에 대한 물음』 등으로 출간되었다. 현재 대한민국예술원 회원이며, 현대문학상, 대산문학상, 인촌상, 대한민국예술원상, 만해학술대상 등을 수상했다.

정대현(지은이)

고려대 철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이화여대 철학과에서 언어철학·심리철학·형이상학·여성학을 가르쳤다. 현재 이화여대 명예교수이다. 저서로 《한국현대철학, 그 주제적 지형도》(2017),《이것을 저렇게도-다원주의적 실재론》(2013),《 다원주의 시대와 대안적 가치: 한 인간론의 여성주의적 기초》(2006), 《 정대현 철학을 토론한다》(공저, 2006),《 심성내용의 신체성: 심리언어의 문맥적 외재주의》(2001)《, 표현인문학》(공저, 2000)《, 맞음의 철학: 진리와 의미를 위하여》(1997),《 필연성의 문맥적 이해》(1994),《 한국어와 철학적 분석》(1985) 등이 있다.

정덕애(지은이)

이화여자대학교에서 학사 및 석사 학위를, 미국 뉴욕주립대학교(올바니)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 명예교수다. 16~17세기 영국 시인들에 대한 논문을 다수 발표했으며, 역서로는 제시 웨스턴의 『제식으로부터 로망스로』, 버지니아 울프의 『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도리스 레싱의 『다섯째 아이』 등이 있다.

이규성(지은이)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및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83년부터 1988년까지 영남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고, 1989년부터 2017년까지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이화여자대학교 명예교수로 있다. 저서로는 『의지와 소통으로서의 세계: 쇼펜하우어의 세계관과 아시아의 철학』(2016), 『한국현대철학사론: 세계상실과 자유의 이념』(2012), 『최시형의 철학: 표현과 개벽』(2011), 『생성의 철학: 왕선산』(2002), 『내재의 철학: 황종희』(1994)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는 「세계의 탈환과 자유의 길」(2017), 「康有爲의 세계의식과 이상사회」(2013), 「무한모순의 변증법과 생성의 세계」(2010), 「한국현대철학에서의 두 가지 변증법과 사상의 혁명」(2009), 「경험과 생철학의 가능성」(2009), 「朱熹와 李延平: 사유의 전환과 구조」(2008), 「한국근대 생철학의 조류와 구조」(2008), 「심정과 자유의 철학: 함석헌」(2006) 외 다수가 있다.

최성만(지은이)

1956년 전북 익산에서 태어나 서울대 전자공학과를 졸업했으며, 같은 대학교 대학원에서 독어독문학을 전공했다. 독일 베를린 자유대학에서 독문학과 철학을 수학했으며, 1995년 발터 벤야민의 미메시스론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표현인문학』(공저, 2000), 『발터 벤야민, 기억의 정치학』(2014) 등이 있으며, 역서로는 『예술의 사회학』(공역, 1983), 『전위예술의 새로운 이해』(1986 / 재출간: 『아방가르드의 이론』 2009), 『윤이상의 음악 세계』(공역, 1991), 『한 우정의 역사: 발터 벤야민을 추억하며』(2002), 『미메시스』(2015), 『삶은 계속된다: 어느 유대인 소녀의 홀로코스트 기억』(2018), 『미메시스와 타자성: 감각의 독특한 역사』(공역, 2019) 등이 있고, 미메시스를 비롯해 독문학과 미학 관련 논문들이 다수 있다. 주요 관심분야는 발터 벤야민, 테오도르 아도르노, 미학, 미메시스론, 매체이론, 문화연구 등이며, 현재 이화여대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제1장 서론 : 위기의 인문학과 표현의 인문학 

 1. 인문학의 위기 = 13

 2. 현대인의 인간조건 = 24

 3. 책의 과제 = 29

제2장 인문학의 위기조건-제도적 인문학 

 1. 외부적조건 :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성공 = 37

 2. 내부적조건 : 인문학의 전문화 = 56

 3. 지성논리의 변화 : 거대이론의 와해 = 72

 4. 질적 인간이해와 양적 인간이해 = 88

제3장 고전인문학-이해의 인문학 

 1. 르네상스 인문학의 이해양식 = 103

 2. 인문학의 인문성 = 115

 3. 자연과학과 사회과학의 인문학 = 148

제4장 인문학과 인간 

 1. 인문학과 인간론 = 165

 2. 전통적 인간론 = 174

 3. 현대 인간론의 선택 = 194

제5장 현대인의 조건

 1. 일과 여가 = 215

 2. 환경과 인간 = 229

 3. 신체와 정보사회 = 239

 4. 성 : 구체적 인간관계 = 258

제6장 표현인문학의 구성 

 1. 이해인문학과 표현인문학 = 275

 2. 표현과 현대인의 조건 = 279

 3. 표현개념의 논리 = 291

 4. 표현인문학 : 적극적 자유 = 309

제7장 성기성물 : 표현인문학의 지향 

 1. 한국인문학의 논의 사항 = 325

 2. 인문학의 제도적 모형 = 351

 3. 표현과 인문학 교육 = 359

 4. 인문학의 사회 = 372

제8장 표현인문학의 개연성 

 1. 시대정신과 표현인문학 = 385

 2. 대안 : 카바네스의 삼각형 모형 = 393

 3. 지기지물을 넘어 성기성물로 = 396

참고문헌목록 = 399

찾아보기 = 412



관련분야 신착자료

민음사. 편집부 (2021)
송상용 (2021)
인문한국(HK)연구소협의회. HK/HK+성과확산총괄센터 (2021)
東京大学未来ビジョン研究センタ- (2021)
21세기 장성아카데미 (2021)
Braunstein, Florence (2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