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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의 미학

죽음의 미학 (Loan 1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영훈
Title Statement
죽음의 미학 / 김영훈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시와사회 ,   1999.  
Physical Medium
333 p. ; 23 cm.
기타표제
젊은 내과 의사 김영훈 에세이집
ISBN
8977190622
Bibliography, Etc. Note
권말에 참고문헌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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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46 김영훈 죽 Accession No. 11114822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46 김영훈 죽 Accession No. 11114822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말기 암환자', '뇌사자', '안락사' 등의 문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젊은 내과 의사가 펴낸 에세이집. 작가는 이 책에서 우리나라에서 아직 초보적인 논의조차 되고 있지 못하는 안락사 문제에 대해 많은 부분을 할애하여 언급하고 있다. 이번에 안락사에 대한 합법화가 이루어진 네덜란드를 비롯, 영국, 호주, 미국, 캐나다, 일본 등지에서 일고 있는 안락사 합법화 문제와 사례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이 책은 안락사에 대한 잘못된 편견을 바로 잡으면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한다. 또 자살천국이라는 일본의 문화적 특성을 통해 자살과 문화의 상관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결국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전문적인 호스피스 병원의 필요성을 말하고 싶어한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보다 많은 평범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배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영훈(지은이)

1969년 광주 출생,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아산재단 서울중앙병원 내과 전공의로 있다. 1985년 경향신문에 <부성원리와 모성원리>를 발표, 1997년 <아무도 기억하지 않는 젊은이를 위하여> 발표, 1998년 단편집 <나는 더 이상 p샴푸를 쓰지 않는다>에 단편 <강릉에서>로 참여한 바 있다. 1999년 <파라노이아>, <죽음의 미학>, <10일간의 보고서>를 컴퓨터 통신 천리안 문학사랑 코너에 연재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1부·죽음에 대한 관심

 죽음에 대한 관심 = 9

 죽음의 역사 = 13

 파라오의 꿈 = 16

 고대에서의 죽음의 역사 = 19

 근대에서의 죽음의 역사 = 23

 어느 탤런트의 죽음 = 28

 심장사인가, 뇌사인가? = 32

 뇌사와 장기이식 = 36

 각국의 뇌사관련 법안 = 41

 일본에서의 뇌사입법화 법안 = 43

 우리의 뇌사 관련 법안 = 46

 Bury Phobia = 50

 우리의 뇌사판정 기준 = 53

 새로 마련된 '장기등 이식에 관한 법률'안의 의미 = 58

 어느 철학자의 죽음 = 61

2부·죽음과 유사한 상태들

 모르면 용감해질 수 있는 교훈 = 67

 coma(혼수) = 72

 식물인간 = 76

 식물인간은 어떤 상태로 누워있나 = 81

 식물인간은 다시 깨어날 수 있을까 = 85

 식물인간에게 존엄한 죽음은 존재하는가 = 90

 무동성함구증(Akinetic mutism) = 93

 잠수복과 나비 = 95

 로키드인 증후군과 유사한 상황들 = 101

3부·당신은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당신은 죽음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까? = 107

 당신이 죽어 가고 있다는 사실을 숨긴다면 = 114

 엘리자베스 쿠블로 로스 = 119

 연령에 따라 죽음을 맞이하는 자세 = 123

 지금 우리가 처한 죽음에 대한 인식의 한계 = 129

 죽음을 맞이하는 자의 두려움 = 134

 단 몇 천 원 짜리 환자 = 144

 임종환자에 대한 보살핌 = 148

 죽음의 심리적 적응 단계 = 152

 어느 노(老)의사의 유언 = 159

 다양한 애도 반응들 = 161

4부·안락사

 잭 케보키언 박사(Dr. Jack Kevorkian) = 169

 의미도 모르면서 자신만을 주장하는 사회 = 176

 이유는 모르지만 나는 반대한다 = 182

 안락사란 무엇인가? = 185

 안락사의 역사 = 193

 오리건주의 '존엄한 죽음을 위한 법률' = 203

 일과성 해프닝으로 끝난 호주의 '말기환자의 권리법' = 209

 안락사 : 네덜란드로 갈까요? = 214

 일본과 우리 나라에서의 움직임 = 220

5부·자살

 우리주변에 너무도 흔한 자살 = 227

 자살의 의미 = 231

 다시는 깨어나지 않는 사람들 = 234

 왜 자살을 하는가? = 241

 자살의 징후를 찾아라 = 249

 자살왕국 일본 = 253

 자살의 미학 = 259

 이제 말세는 오는가? = 264

 반건강적 인격 = 272

6부·호스피스

 아직도 인류의 대학살은 계속되고 있다 = 281

 인생을 마치는 나그네들의 숙박소 = 288

 내게 다가온 호스피스 = 293

 말기환자에게는 치료가 없다? = 296

 호스피스에 꼭 의사가 필요하나요? = 300

 임종을 준비하는 이에게 종교의 역할 = 306

 당신도 누군가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이 될 수 있다 = 310

 호스피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 314

 말기 질환은 고통받을 이유가 없다 = 318

 더 이상 호스피스의 제도화를 늦추지 말라 = 323

작가후기 = 330

참고문헌 = 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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