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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1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Nekkaz, Rachid Anthony, Leonard 박범수, 옮김
서명 / 저자사항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 라시드 네카즈 ; 레오나르 안토니 [공]엮음 ; 박범수...[등]옮김.
발행사항
서울 :   끌리오 ,   1999.  
형태사항
231 p. : 삽도 ; 23 cm.
원표제
Millenarium ·Ou va le monde?
기타표제
G7 정상과 세계 젊은 이 들의 인터넷 대화
ISBN
8988295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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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303.49 1999 등록번호 1210443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303.49 1999 등록번호 1510827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3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과학기술실/보존 청구기호 303.49 1999 등록번호 151082715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5(동양서)/ 청구기호 303.49 1999 등록번호 12104431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보존서고/ 청구기호 303.49 1999 등록번호 15108271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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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다음 세기의 주역들인 20세 전후의 세계 젊은이들과 20세기 주역인 G7정상들이 인터넷을 통해 새로운 세기에 인류가 직면할 문제들에 대해 진지하게 토론한 보고서. 새 천년의 정치, 종교, 민주주의, 환경, 핵, 과학, 경제, 우주개발, 평화 등을 진지하게 모색했다.

이 책을 엮은 이들은 두 명의 22살 먹은 평범한 프랑스 젊은이들로, 인터넷을 통해 세계의 수많은 젊은이들과 의견을 공유하다가 이들을 사장시키지 않을 기발한 아이디어를 생각해냈다. 바로 G7의 정상들에게 세계의 젊은이들의 질문을 대신 해주고, 그 답변을 얻어내는 것.

이 작업은 여러가지 의미를 지니고 있다. 우선 세계의 젊은이들이 미래에 대해 비슷한 걱정을 한다는 것으로부터의 동질감의 확보, 누구도 귀담아 들어주지 않을 거라 생각해서 품고만 있던 생각들을 밖으로 끄집어내주는 열린 의견의 장으로서의 계기 마련, 새천년에 대한 전망을 구체적으로 훑을 수 있다는 점 등 여러 가지가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복잡한 의전절차를 통해서나 인터뷰가 가능하고, 그것도 평범한 젊은이들의 이야기는 전혀 먹히지 않을 수도 있는 통제된 시스템을 벗어나 있다는 점이다. 이 책에는 G7정상들이나 평범한 질의자나 모두 인터넷상에서 평등한 관계로서 대화를 하고 있다. 아울러 자국의 구체적인 정책을 바탕으로 한 정상들의 답변들은 이제 새천년의 많은 문제들이 한 국가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인류 모두의 것이라는 점을 깨닫게 해준다.

진지하고 격의없는 질문들, 그리고 이에 대한 신중한 답변들은 현재 세계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성찰할 계기를 마련한다. 그리고 인터넷이라는 과학기술의 결과물이 두려워해야할 대상이 아니라 얼마든지 인간의 의지에 의해 매력적인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는 점도 부수익 가운데 하나이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라시드 네카즈(엮은이)

레오나르 안토니와는 어릴 적 친구. 파리 근교 불우한 환경 속에서 성장했다. 스물 두 살이 됐을 때 우연히 웹이라는 세계적인 공동체의 회원이 되어, 이곳저곳을 정처없이 들쑤시며 정보의 고속도로를 마음껏 질주했다. 그리고 미친 것처럼 자판을 두들겨대며 전세계의 젊은이들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처음으로 웹 사이트를 만들었고, 웹을 이용해 할 수 있는 일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자신들을 온 인류의 미래에 투사시켜보고자 했다. 이렇게 해서 그들의 사이트인 www.millenarium.org가 탄생했다.

레오나르 안토니(엮은이)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

박재환(옮긴이)

건국대학교 사학과와 같은 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파리 4대학에서 박사 과정을 마쳤다. 국내에 돌아와 '디자인하우스' 출판부장과 '동문선' 주간, '세계사상' 편집을 역임한 후 현재는 '끌리오'의 대표를 맡고 있다. 『내 마음의 초상』, 『프랑스 근대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장지현(옮긴이)

동국대학교 일어일문학과를 졸업하고, 다른 나라의 좋은 어린이책을 우리나라에 소개하는 일을 하며, 번역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작품으로는 《어떤 느낌일까?》 《안돼 삼총사》 《치킨 마스크》 《내일의 나는…》 《내가 라면을 먹을 때》 들이 있습니다.

장혜경(옮긴이)

연세대학교 독어독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 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독일 학술 교류처 장학생으로 하노버에서 공부했다.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삶의 무기가 되는 심리학》, 《나는 이제 참지 않고 말하기로 했다》, 《오늘부터 내 인생 내가 결정합니다》, 《나는 왜 무기력을 되풀이하는가》, 《처음 익는 여성 세계사》, 《숲에서 1년》, 《나무 수업》, 《자전거, 인간의 삶을 바꾸다》, 《아무도 존중하지 않는 동물들에 관하여》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박범수(옮긴이)

경희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영문과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편집자로 일했으며, 현재는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본다는 것의 의미》 《아인슈타인의 최대 실수》 《이혼의 역사》 《판타지 산업》 《고고학이란 무엇인가》 《피의 역사》 《장쩌민 평전》 들이 있다.

주효숙(옮긴이)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와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후 이탈리아 페루자 국립언어대학에서 이탈리아어 교사자격증을 취득했다. 한국외대에서 비교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서강대와 한국외대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돈까밀로와 양떼들』 『돈까밀로와 작은 세상』 『돈까밀로의 사계』 『돈까밀로와 뽀강 사람들』 『돈 까밀로 힘내세요』 『새천년, 세계는 어디로 가는가』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G7()

1975년 두 차례의 석유 위기에 놀란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6개국 정상들이 모여 세계 경제 재건을 논의한데서 출발했다(G6). G7이 된 것은 1976년 캐나다가 합류하면서부터이다. 러시아는 1991년 구 소련의 이름으로 준회원처럼 참석하다가 1997년 정회원으로 가입, G8이 되었다. G8은 처음에는 경제 문제에 집중했으나 1980년 아프가니스탄을 침공한 소련군의 철수 요구를 계기로 관심을 정치 외교 분야까지 확대했다. 냉정이 종식되기 전까지는 미국의 주도록 공산권 진영에 대한 서방의 단결을 과시하는 세력의 장 역할을 했다. 그러나 화려한 외모에 비해 합의 결과의 구속력이 없어 비판 또한 적지 않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추천의 글 = 6

여는 글 = 13

미국 빌 클리턴 대통령 = 33

영국 토니 블레어 수상 = 49

독일 게르하르트 슈뢰더 총리 = 65

프랑스 자크 시라크 대통령 = 75

일본 오부치 게이조 수상 = 99

캐나다 장 크레티앵 총리 = 115

이탈리아 마시모 달레마 총리 = 151

용어 해설 = 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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