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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평기계

비평기계 (73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고미숙 , 1960-
서명 / 저자사항
비평기계 / 고미숙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소명출판 ,   2000.  
형태사항
307 p. ; 22 cm.
ISBN
8988375254
일반주기
청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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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1115456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1115456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111545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9204204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No. 5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4(동양서)/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2104590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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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1115456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중앙도서관/민족문화연구원/ 청구기호 801.95 2000f 등록번호 192042046 도서상태 대출불가(자료실)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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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텐츠정보

책소개

책 제목인 '비평기계'는 '들뢰즈 / 가타리'에게서 가져온 개념적 용어이다. 이는 지은이의 머리말에서도 드러나듯이, 이 평론집에 실린 대부분의 비평들이 발표의 형식·시점과 상관없이 외부의 다양한 흐름들을 그때그때 '절단, 채취'함으로써 형성되었음을 의도적으로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

이 책의 특징은 지은이가 고전문학을 전공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대 문학을 비평하는 글을 썼다는 점이다. 글 곳곳에 고전과 현대의 연계가 적지 않은 것은 바로 이 때문이다.

이 책은 크게 전체 3부와 부록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는 주로 문단의 파시즘적 경향과 논쟁적 글들로, 2부는 페미니즘과의 논쟁이 주류를 이룬다. 은희경·신경숙·공지영 등 90년대 대표적 여성작가들의 텍스트에 대해서 싸늘한 시선을 보내면서 동시에 순정의 이분법을 반복, 변주하는 모습에 대한 비판을 던진다.

이에 비해 3부의 글들은 다소 무거운 편인데, 특별한 공통성이 없는 대신에 개별성이 강한 논문과 비평, 고전과 근·현대를 넘나든다는 점에서 특유의 고전문학 연구자로서의 장점을 보여 준다.

마지막으로 부록으로 실린 '영상노트' 에서는 '감각의 제국'이나 '라쇼몽' 등의 작품을 다루며 영상에 대한 전문영역적 해석보다는 무엇보다 통상의 영상미학에서 보기드문 서사적 구조, 철학적 대사를 다룬다는 점에 주목한 글들이다. 때문에 지은이 나름의 영상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엿볼 수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고미숙(지은이)

고전평론가. 강원도 정선군 함백 출생. 가난한 광산촌에서 자랐지만, 공부를 지상 최고의 가치로 여기신 부모님 덕분에 박사학위까지 무사히 마쳤다. 대학원에서 훌륭한 스승과 선배들을 만나 공부의 기본기를 익혔고, 지난 10여 년간 지식인공동체 <수유+너머>에서 좋은 벗들을 통해 ‘삶의 기예’를 배웠다. 2011년 10월부터 <수유+너머>를 떠나 <감이당>(gamidang.com)과 <남산강학원>(kungfus.net)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낸 책으로는 『열하일기, 웃음과 역설의 유쾌한 시공간』, 『삶과 문명의 눈부신 비전 열하일기』, 『동의보감, 몸과 우주 그리고 삶의 비전을 찾아서』, 『나의 운명 사용설명서 : 사주명리학과 안티 오이디푸스』, 『고미숙의 몸과 인문학 : 동의보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바보야, 문제는 돈이 아니라니까” : 몸과 우주의 정치경제학』, 『공부의 달인, 호모 쿵푸스』, 『사랑과 연애의 달인, 호모 에로스』, 『돈의 달인, 호모 코뮤니타스』, 『낭송의 달인, 호모 큐라스』, 『계몽의 시대 : 근대적 시공간과 민족의 탄생』, 『연애의 시대 : 근대적 여성성과 사랑의 탄생』, 『위생의 시대 : 병리학과 근대적 신체의 탄생』, 『윤선도 평전』, 『두개의 별 두개의 지도 : 다산과 연암 라이벌 평전 1탄』, 『청년백수를 위한 길 위의 인문학 : 임꺽정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고미숙의 로드 클래식, 길 위에서 길 찾기』, 『고전과 인생 그리고 봄여름가을겨울』, 『조선에서 백수로 살기』, 『고미숙의 글쓰기 특강: 읽고 쓴다는 것, 그 거룩함과 통쾌함에 대하여』, 『기생충과 가족, 핵가족의 붕괴에 대한 유쾌한 묵시록』 등이 있고, 함께 옮긴 책으로 『세계 최고의 여행기 열하일기』(전2권)가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책을 내며 = 3
1부
 '새로운 증세'인가 '포스트모던'인가-「상상」의 '동아시아 문화론'에 대한 비판적 검토 = 13
  1. 논의의 경로 및 구도 = 13
  2. 비판을 위한 서곡 = 16
  3. 거꾸로 선 '내재적 발전론'과 '새로운 증세' = 20
  4. '근대 지우기'의 이율배반 = 31
  5. '포스트모던', '새로운 증세'의도래! = 35
  6. 글을 마치며 = 39
 대중문학론의 위상과 '전통성'에 대한 비판적 검토 = 41
  1. 논의의 경과 및 구도 = 41
  2. 「비평의 운명」에 대하여 지적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44
  3. 대중문학론이 서 있는 자리 = 48
  4. 에필로그 = 66
 동아시아론, 그 '혼돈' 속의 길찾기 = 68
  1. 왜 '동아시아'인가? = 69
  2. 동아시아론, 그 몬순과 총돌의 현장 = 71
  3. '패권'과 '연대'의 경계에서 = 74
 세기말의 파시즘, 그 화려한 변검술 = 76
  1. 프롤로그 = 76
  2. '반일국수(反日國粹)'라는 거대담론(?) = 78
  3. 뿌리깊은 나무, '로컬리즘' = 84
  4. 사랑, 그 신비로운 이름으로 = 91
  5. 마무리 - 생성을 위한 '망각'을 위하여 = 93
2부
 세기말을 배회하는 가부장제의 망령 - 이문열의 「선택」에 대한 단상 = 99
  1. 이 시대의 슬픈 남성들에게 = 99
  2. 질투심과 두려움이 낳은 넌센스(혹은 병적 징후) = 100
  3. 우리들의 일그러진 악령? = 102
  4. 장씨 부인에게 장송곡을! = 106
 '순정'과 '냉소' 사이에서 표류하는 페니미즘-공지영의 「착한 여자」와 은희경의 「타인에게 말걸기」= 108
  1.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 108
  2. '착한 여자'의순정 - 낡은 표상체계로의 환원 = 110
  3. 위악적 '냉소', 그 공허한 비상 = 116
  4. '섹슈얼리티'에 대해 말하고 싶은 두세 가지 것들 = 120
  5. 에필로그- 두편의 영화에 대한 단상 = 123
 '덴동어미'와 '이갈리아의 딸'을 넘어서 - 이경자의 「사랑과 상처」와 윤정모의「그들의 오후」 = 125
  1. = 125
  2. = 127
  3. = 134
  4. = 138
 여성성과 멜로, 그 은밀한 접속? = 140
  1.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140
  2. 추억과 연민의 미학 - 공지영과 신경숙 = 142
  3. 냉소적 사랑의 불모성 - 양귀자, 은희경 = 147
  4. '텅빈' 기호로서의 사랑 - 어른동화 = 153
  5. 에필로그 = 156
 전복과 생성의 사적 도정 - 백무산론 = 158
  1. 머리말 = 158
  2. 변혁의 시대, '전복'에의 열망과 그 시적 형상화 = 160
  3. 환멸의 시대, '경계'에서 획득된 생성의 미학 = 168
  4. 에필로그 - 시의 운명 = 181
 90년대 시의 지형도-자기 '땅'에서 유배당한 자들의 '낮은 목소리' = 183
  1. = 183
  2. = 185
  3. = 190
  4. = 194
  5. = 197
 '전근대'와 '탈근대'의 횡단을 위한 시론 - '섹슈얼리티'를 중심으로 = 199
  1. 문제 설정의 구도 = 199
  2. 봉건해체기 문학에서의 '섹슈얼리티' - 사설시조와 판소리의 경우 = 201
  3. '근대성'과 '섹슈얼리티' - '억압'과 '범람'의 이중적 코드화 = 208
  4. 마무리 - '섹슈얼리티의 탈근대적 모색'을 위하여 = 213
 근대계몽기, 그 생성과 변이의 공간에 대한 몇 가지 단상 = 216
  1. 왜 '근대계몽기'인가? = 218
  2. '기점'과 '주체'의 지평에서 담론의 내부로! = 224
  3. '횡단적 글쓰기', 탈근대적 변이의 지충들 = 233
  4. 하나의 첨점(尖點), '계몽가사' = 237
부록-영상비평노트
 대중문화의 '탈주' - 〈모래시계〉와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 249
  1. 들어가는 말 = 249
  2. '탈주'를 향한 두 가지 경로 = 252
  3. 마무리 = 270
 감각의 제국-욕망, 팔루스 그리고 파시즘 = 272
  1. 프롤로그 = 272
  2. 두 욕망의 접속, 사다와 기찌 = 274
  3. 팔루스, 그리고 타나토스(죽음본능)를 향한 질주 = 276
  4. 남근을 향한 무한 질주, 그 정치적 독법은? = 282
 라쇼몽-대체 그 '숲속'에서 무슨 일이 일어난 것일까? = 289
  1. '라쇼몽'의 시나리오가 만들어지기까지 = 289
  2. 빛과 어둠의 '리토르넬로' = 291
  3. 하나의사건, 네 개의 계열화 = 294
  4. 나생문, '진실게임'의 또 다른 현장 = 303
  5. 에필로그 = 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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