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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처럼

처음처럼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신현수
Title Statement
처음처럼 / 신현수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내일을 여는 책 ,   1994.  
Physical Medium
173 p. ; 21 cm.
Series Statement
내일을 여는 시 ; 2
ISBN
8977467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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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897.16 신현수 처 Accession No. 11113680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신현수 처 Accession No. 11113680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신현수 처 Accession No. 11113680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신현수(지은이)

계간지 「시와 의식」??(1985년 봄호)에 ‘서산 가는 길’ 등 5편이 박희선, 김규동 시인에게 추천되어 문단에 나왔다. 시집으로 『서산가는 길』, 『처음처럼』, 『이미혜』, 『군자산의 약속』, 『시간은 사랑이 지나가게 만든다더니』, 『인천에 살기 위하여』, 시전집으로 『신현수 시집(1989∼2004)』(상, 하), 시선집으로 『나는 좌파가 아니다』 등이 있으며, 저서로 『선생님과 함께 읽는 한용운』, 『시로 만나는 한국현대사』, 『시로 쓰는 한국근대사 1』, 『시로 쓰는 한국근대사 2』 ?등이 있다. 사단법인 인천사람과문화 이사장, 사단법인 한국작가회의 부이사장, 라오스방갈로초등학교를 돕는 모임 명예대표로 일하고 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제1부 나는 변화 발전하는 인간입니다
 처음처럼 = 13
 무엇이 나를 여기에 있게 하는가 = 17
 분단교육 45년, 어머니의 여름 = 23
 세상이 낯설다 = 27
 나는 돌아가지 않겠다 = 29
 꿈 이야기 = 31
 온양 온천역 = 33
 목숨을 걸고 = 35
 해단투에 다녀와서 = 37
 스티커를 붙이며 = 40
 김영원 = 43
 쓰다가 만 콩트 = 45
 나는 변화 발전하는 인간입니다 = 47
 좇아 오지마 = 50
 인사 이동 = 52
 가을엔 단풍이 든다 = 54
제2부 굴비도 판다
 해직 교사 신씨의 하루 1 = 57
 해직 교사 신씨의 하루 2 = 63
 시제 = 66
 수도를 고치며 = 69
 연안부두 = 73
 다시 스승의 날에 = 76
 굴비도 판다 = 79
 닭도리탕 = 82
 쉽게 고치기 어려운 병 = 84
 신용길 = 85
 돈 이야기 = 87
 이제 더 이상 저들과 한 하늘 아래서 살 수 없다 = 88
 북한의 어느 고등학교 국어 교사에게 = 92
 그 때는 그냥 눈 딱 감고 있을게요 = 95
 송탄에 가면 = 97
 치통 = 99
 장례식에서 = 103
 정영상 = 106
제3부 TV 고교 가정 학습 국어 강사에게
 프로 야구 = 111
 당신들의 축제 = 113
 바퀴벌레 = 115
 밝은터 = 117
 학교 놀이 = 119
 말 가르치기 = 120
 강구철 형님 어머니 = 121
 망월동 = 123
 편지 1 = 126
 편지 2 = 128
 편지 3 = 129
 편지 4 = 131
 교련 선생님 = 132
 TV 고교 가정 학습 국어 강사에게 = 134
 형 = 136
 가짜 노동자 = 138
제4부 우리 이 길 끝까지 가려네
 우리 이길 끝까지 가려네 = 143
 단 한번도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았습니다 = 146
 직필은 사람이 죽이고 곡필은 하늘이 죽인다 = 148
 어둠이 빛을 이겨 본 적이 없다 = 149
 스물 아홉의 해임을 위하여, 스물 아홉의 혼인을 위하여 = 151
 혼인을 위한 축시 = 154
 결혼도 운동이다 = 157
 신랑이 신부에게, 신부가 신랑에게 = 160
발문 - 맺힘과 솔직함의 시 / 김진경 = 163
후기 = 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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