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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있다 : 세기말에 시쓰기

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있다 : 세기말에 시쓰기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안경원 , 1951-
서명 / 저자사항
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있다 : 세기말에 시쓰기 / 안경원 지음.
발행사항
서울 :   문학수첩 ,   1998.  
형태사항
126 p. ; 21 cm.
기타표제
안경원 시집
ISBN
89839202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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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6 안경원 검 등록번호 1111240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6 안경원 검 등록번호 111124033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16 안경원 검 등록번호 11112403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책소개

기계문명이 가져 온 삶의 척박함을 묘사한 시집. 시 전체를 지배하는 무겁고 나지막한 톤은 우리에게 인간의 욕망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를 들려 준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안경원(지은이)

1951년 인천 출생. 연세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 졸업. 문학박사. 1977년 《현대문학》으로 등단하여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시집 『盆地』, 『오늘 부는 바람』, 『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있다』, 『팔월』, 『진흙이 말하는 것』, 『고요의 힘』(2016년 세종 문학나눔 선정)이 있다. 한국시인협회 회원.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1 세기말에 시쓰기
 눈 벌판 같이 = 11
 검은 풍선 속에 도시가 들어 있다 = 13
 몇겹 흐림을 뒤집어쓰고 = 15
 창 밖을 보며 = 17
 연옥, 깨지 않는 꿈 = 19
 돈·1 = 21
 돈·2 = 22
 참치캔 = 23
 너에게 비소리를 = 25
 어쩌다 이토록 맑은 날이 있을까 = 27
 오존 주의보가 내린 날 = 29
 세기말에 시쓰기 = 30
 한때는 인간을 예찬한다 = 32
 새를 기다리며 = 34
 한 점으로 사라지며 = 36
 냉장고 속의 달걀 = 38
 칼 = 40
 그 할머니 = 42
 무성함, 그리고 치욕 = 44
 유월의 오후 = 47
 전향 = 48
2 밤과 벌레
 다른 삶 = 51
 밤을 건너며 = 53
 모르면 좋겠다 = 55
 이별을 위하여 = 56
 아카시아 꽃 향기 = 58
 장마비는 안걷히고 = 59
 십년에 하루 = 61
 폐쇄홰로·4 = 63
 폐쇄홰로·7 = 65
 폐쇄홰로·11 = 67
 폐쇄홰로·12 = 69
 폐쇄홰로·14 = 70
 아웃라인 = 71
 어둠은 투명하여 = 73
 그믐달 = 75
 종료 = 76
 굴 이야기 = 77
 사람이 다니는 길 = 79
 낡아 녹물 흐르니 = 81
 밤과 벌레 = 82
 게는 여러번 허물을 벗는다 = 83
3 나를 살아다오
 봄, 산 = 87
 사월 중순 = 88
 철쭉 = 90
 일년 중 오월 = 92
 날개 큰 새에게 = 93
 가을비 다음날 = 94
 나를 살아다오 = 95
 산에는 파도 소리 = 97
 흔적, 그 소리 = 98
 다시 가을 = 99
 겨울내 휴전은 아니다 = 100
 겨울 노루 사진 = 101
 러시아 조롱이 = 102
 숲·1 = 104
 숲·3 = 105
 숲·5 = 107
 숲·7 = 108
 숲·10 = 109
 숲·14 = 110
 숲·15 = 111
해설 - 인간의 욕망과 그 허망함에 대한 통찰 / 박호영 =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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