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잃어버린 산 : 권경업 시집

잃어버린 산 : 권경업 시집 (Loan 1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권경업
Title Statement
잃어버린 산 : 권경업 시집 / 권경업 지음.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빛남 ,   1998.  
Physical Medium
135 p. ; 22 cm.
Series Statement
젊은시선 ; 14
ISBN
8979080506
주제명(개인명)
권경업  
000 00608namccc200229 k 4500
001 000000642269
005 20100806070253
007 ta
008 990804s1998 ulk 000ap kor
020 ▼a 8979080506 ▼g 03810 : ▼c \50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1 ▼l 111124579 ▼l 111124580 ▼l 111124581
082 0 4 ▼a 897.16
090 ▼a 897.16 ▼b 권경업 잃
100 1 ▼a 권경업 ▼0 AUTH(211009)137905
245 1 0 ▼a 잃어버린 산 : ▼b 권경업 시집 / ▼d 권경업 지음.
260 ▼a 서울 : ▼b 빛남 , ▼c 1998.
300 ▼a 135 p. ; ▼c 22 cm.
440 0 0 ▼a 젊은시선 ; ▼v 14
600 1 4 ▼a 권경업
950 0 ▼b \5000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권경업 잃 Accession No. 111124579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6 권경업 잃 Accession No. 111124581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2/ Call Number 897.16 권경업 잃 Accession No. 111124580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권경업(지은이)

백두대간(白頭大幹)을 최초로 종주한, 70년대 부산 지역의 전설적 산악인이다. ‘77년 설악산 토왕성 빙폭(氷瀑)을 등반하고 ‘82년, 부산지역 최초의 히말라야 원정대 등반대장을 맡았다. ‘90년에는 백두대간 연작시 60여 편을 월간 ≪사람과 산≫에 연재, 산악시(山嶽詩)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가와 함께 산악운동의 문화적 위상을 높였다는 찬사를 받았다. 이는 일제(日帝)가 역사 속에서 지워버린 우리 산줄기 이름들을 되찾게 하는 계기가 됐고 ‘05년에는 남측 대표단의 일원으로 평양을 방문, 삼지연을 거쳐 백두산을 올랐다. 국내의 많은 암, 빙벽(岩氷壁)길을 개척했으며 50여 회에 걸친 히말라야 탐사와 7년간의 노력 끝에 2011년 4월에는 ‘세상 가장 낮은 히말라야 원정대’를 결성하여 에베레스트의 길목 체불룽에 한국자선병원, ‘히말라야토토하얀병원’을 건립했다. 그는 행동하고 실천하는 시인으로, 모임 <농심마니>를 통해 30여 년 동안 이 땅의 산자락에 산삼심기 운동을 전개 했고 ‘89년부터 시작된, 매일 약 400 여명의 결식노인을 위한 무료급식소를 현재까지 운영해 오고 있으며 젊음을 산에 바친 일련의 산행경험을 이 땅과 더불어 살고자 하는 보편적 정서로 산악시의 작업에 몰두해 왔다. ‘자랑스런 부산 시민상’과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으며 2013년 현재 사단법인 ‘아름다운 사람들’의 대표와 대한민국 임시정부 기념사업회의 이사직을 맡고 있다. 시선집 『달빛무게』, 『하늘로 흐르는 강』과 시집 『뜨거운 것은 다 바람이 되었다』, 『날개 없이 하늘에 다다른』, 『녹아버린 얼음보숭이』, 『별들이 쪽잠을 자고 간』, 『오래 전, 그대도 꽃다운 누군가의 눈부신 눈물이었습니다』, 『사랑이라 말해보지 못한 사랑이 있다면』, 『잃어버린 산』, 『자작 숲 움틀 무렵』, 『내가 산이 될 때까지』, 『어느 산친구의 젊은 7월을 위해』, 『산정로숙』, 『삽당령』, 『백두대간1』까지 모두 15권을 상재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1
 신밭골 이야기 = 14
 저녁 눈발 = 17
 봄비 = 18
 산돌림 = 19
 누구십니까 = 20
 나 혼자 보라 하십니까 = 22
 자영산(紫映山) = 23
 잃어버린 산 어귀 = 24
 아직 서릿발 아득하고 = 26
 오월 산정(山頂) = 27
 넋 놓는 세월 = 28
 묵정밭 = 29
 참꽃이 지면 = 30
 조개골 = 31
 윤팔월 보름 = 32
 유평리 = 34
 새잿길 묵은 집터 = 36
 음(陰), 9월 9일 = 37
 온 산에 꽃물 품어라 = 38
 바람이 울고 = 39
2
 소한 (小寒) 아침 = 42
 등꽃 피는 날에 온 가을편지 = 43
 오월·1 = 44
 가을바람 = 45
 쑥밭재 잿마루·1 = 46
 작은 창 = 48
 농무(濃霧) = 49
 오솔길 = 50
 치밭목 가는 길 = 51
 사라져야 할 것들 = 52
 성삼재, 벽소령엔 = 53
 어떤 산행 = 54
 반달곰 = 56
 유월 = 57
 7월 = 58
 바람꽃 = 59
 천축의 연(緣) = 60
 달빛 소리 = 61
 쑥밭재 잿마루·2 = 62
 어둠 = 63
 나 돌아간다 = 64
 눈(雪) = 65
 유평계곡 물 맑은 것은 = 66
 진달래 = 67
 시오 리 산죽밭길 = 68
 바람 = 69
 봄, 그 찬란한 모반(謨叛) = 70
 반절지 한국화(半切紙 韓國畵) = 71
3
 무제치기 폭포 = 74
 산빛 = 75
 어서 오소 = 76
 숲 = 77
 움트는 아침 = 78
 뻐꾸기 = 79
 오월 산자락 = 80
 만추(晩秋) = 81
 치밭목의 별 = 82
 달빛 = 83
 조개골 단풍 = 84
 산중정담(山中情談) = 85
 새벽눈·3 = 86
 산하(山河) = 87
 그리움이란 = 88
 쑥밭재 잿마루·3 = 89
 쑥밭재 = 90
 바람결 = 91
 등불 = 92
 막막한 어둠 = 93
 따루어 놓은 술잔에 별이 잠기고 = 94
 정가(鄭哥? 政街?) 풍문 = 96
4
 그러면 안돼요 = 98
 오월·2 = 99
 누군가가 그리운 날은 = 100
 새재를 오르며 = 101
 천상진언(天上瞋言) = 102
 까치호랑이 = 105
 사월 = 106
 낮 꿈 = 107
 눈 내리는 밤 = 108
 찔레꽃 = 109
 도래샘이 하늘 = 110
 대원사 범종(梵鐘) = 111
 쑥밭재 가을 잿마루 = 112
 피가 푸른 사람들 = 113
 등반, 그 의문에 대한 = 114
 오름 앞에 = 115
 목침상(木寢狀) = 116
 아름다움 것 아픔이기에 = 117
 무서리는 내립니다 = 118
 천축(天竺)의 만남 = 119
 서진암 가는 길 = 120
 가을 하늘 = 122
 서러운 것은 = 124
발문 : 지리산 그림자에 투영된 삶 / 강영환(시인) = 125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