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Detail View

Detail View

Semiotik : Entwurf einer Theorie der Zeichen / 2., korrigierte Aufl

Semiotik : Entwurf einer Theorie der Zeichen / 2., korrigierte Aufl (Loan 2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Eco, Umberto, 1932-2016 Memmert, Gunter.
Title Statement
Semiotik : Entwurf einer Theorie der Zeichen / [von] Umberto Eco ; Ubersetzt von Gunter Memmert.
판사항
2., korrigierte Aufl.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München :   Fink,   1991, c1987.  
Physical Medium
439 p. ; 23 cm.
Series Statement
Supplemente ;Bd. 5
ISBN
3770523237
General Note
"Title der englischen Originalausgabe Umberto Eco, A theory of semiotics"-- T.p. verso.  
Bibliography, Etc. Note
Includes bibliography and index.
000 00000nam u2200205 ar4500
001 000000639577
005 20211201135801
008 940419r19911987gw b 001 0 ger d
020 ▼a 3770523237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049 0 ▼l 111129545
082 0 4 ▼a 401.41 ▼2 22
084 ▼a 401.41 ▼2 DDCK
090 ▼a 401.41 ▼b E19tG2
100 1 ▼a Eco, Umberto, ▼d 1932-2016 ▼0 AUTH(211009)37743.
240 1 2 ▼a A theory of semiotics. ▼l German
245 1 0 ▼a Semiotik : ▼b Entwurf einer Theorie der Zeichen / ▼c [von] Umberto Eco ; Ubersetzt von Gunter Memmert.
250 ▼a 2., korrigierte Aufl.
260 ▼a München : ▼b Fink, ▼c 1991, c1987.
300 ▼a 439 p. ; ▼c 23 cm.
490 1 ▼a Supplemente ; ▼v Bd. 5
500 ▼a "Title der englischen Originalausgabe Umberto Eco, A theory of semiotics"-- T.p. verso.
504 ▼a Includes bibliography and index.
700 1 ▼a Memmert, Gunter.
830 0 ▼a Supplemente ; ▼v Bd. 5.

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Western Books/ Call Number 401.41 E19tG2 Accession No. 11112954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움베르토 에코(지은이)

20세기를 대표하는 기호학자이자 미학자, 그리고 세계적 인기를 누린 소설가. 1932년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다. 토리노 대학교에서 중세 철학과 문학을 공부했고 학위 논문을 발전시켜 1956년 첫 번째 저서 『토마스 아퀴나스의 미학 문제』를 펴냈다. 이후 이탈리아는 물론 미국, 브라질, 아르헨티나 등 여러 나라의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왕성한 저술 활동을 펼쳤다. 1971년에는 볼로냐 대학교 부교수로 임명되었고 이때부터 그의 기호학 이론들이 본격적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다. 정교수로 승진해 2007년까지 볼로냐 대학교에 재직했으며 국제기호학회 사무총장을 맡기도 했다. 1980년 첫 소설 『장미의 이름』을 출간했고, 이 작품은 곧바로 <백과사전적 지식과 풍부한 상상력의 결합>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전 세계에서 3천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프라하의 묘지』, 『제0호』 등 역사와 허구, 해박한 지식과 놀라운 상상력이 교묘하게 엮인 소설들을 발표했다. 소설 외에도 그의 저서는 철학과 미학, 역사와 정치, 대중문화 비평 등 인문학 전체라고 해도 좋을 정도로 방대한 영역을 포괄한다. 독선과 광신을 경계하고 언제나 명석함과 유머를 잃지 않았던 그는 2016년 이탈리아 밀라노의 자택에서 암으로 별세했다. 『미친 세상을 이해하는 척하는 방법』은 에코가 잡지 『레스프레소』에 <미네르바 성냥갑>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던 칼럼 중 2000년 이후에 썼던 것을 모은 책으로, 그가 세상을 떠난 직후 출간되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New Arrivals Books in Related Fiel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