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상세정보

상세정보

내 생의 알리바이 : 공선옥 소설집

내 생의 알리바이 : 공선옥 소설집 (96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공선옥 , 1963-
서명 / 저자사항
내 생의 알리바이 : 공선옥 소설집 / 공선옥.
발행사항
서울 :   창작과비평사 ,   1998.  
형태사항
280p. ; 23cm.
ISBN
8936436511
000 00599camccc200205 k 4500
001 000000621061
005 20100806033625
007 ta
008 981208s1998 ulk 000aj kor
020 ▼a 8936436511 ▼g 03810: ▼c \7500
040 ▼a 211009 ▼c 211009 ▼d 211009 ▼d 244002 ▼d 211009
049 1 ▼l 111116220 ▼l 111116221 ▼l 111116222
082 0 4 ▼a 895.734 ▼2 21
090 ▼a 897.36 ▼b 공선옥 내
100 1 ▼a 공선옥 , ▼d 1963- ▼0 AUTH(211009)80799
245 1 0 ▼a 내 생의 알리바이 : ▼b 공선옥 소설집 / ▼d 공선옥.
260 ▼a 서울 : ▼b 창작과비평사 , ▼c 1998.
300 ▼a 280p. ; ▼c 23cm.
950 0 ▼a \7500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1111622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0-05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111162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111162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310304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5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510741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6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510741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11116220 도서상태 대출중 반납예정일 2021-10-05 예약 서비스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1111622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111162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3103045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5107412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2 소장처 세종학술정보원/인문자료실2/ 청구기호 897.36 공선옥 내 등록번호 15107412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컨텐츠정보

줄거리

「어미」는 공장에서 팔을 잃은 남편이 술집여자와 도망간 후 임신의 징후를 알아차린 `영례`가 뱃속의 아이를 떼어내지 않고 훔친 김치를 먹으며 뱃속의 아이를 키우고 낳는 과정과 갓 태어난 아기를 입양 전단계인 아동일시보호소에 맡기고 나서 밤새도록 울다 다시 아이를 찾아오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며,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엄마」는 서울에서 돈벌이를 하는 `나`가 고향의 아동일시보호소에 맡겨놓은 아이가 아프다는 연락을 받고 아이를 만나러 가는 길에 비둘기호 밤열차 옆자리의 털북숭이 남자와 수작을 주고받는 것을 그린 작품이다.

「내 생의 알리 바이」에서는 아동일시보호소에 아이를 맡기는 사람이 `나`의 친구 태림이고 나는 그 보증인이 된다. 그러나 `나`는 태림과 무관한 사람이란 알리바이로 "나는 태림을 사랑하지 않았다"란 말을 반복해서 되뇌인다. 여기서 태림은 `나`의 또다른 모습으로 아픈 과거를 지우고 새롭게 살고 싶은 처절한 `나`의 모습을 본다.

「타관 사람」은 한 부랑노동자가 낯선 고장의 한 움막집으로 들어가 마을 사람과 알아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공선옥 소설에서 느껴지던 독기가 가시며 깔끔하게 정제된 작품이고, 「모정의 그늘」은 가계를 꾸려가기 위해 파출부 일을 하는 늙은 `허여사`가 실업자인 아들을 위해 쏟는 모정을 해학적으로 그린 작품 이며, 「어린 부처」는 남편과 이혼하려는 과정에서 아이들이 보여주는 태도를 모성의 눈으로 관찰하고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가난한 여성의 삶에 맺힌 정한의 세계를 묘파해 온 저자의 두번째 창작 소설집. 어둡고 아픈 소재들을 다루면서도 그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의 싹을 절묘하게 포착해낸다. 이 소설집 역시 저자의 일관된 주제의식의 연장선상에 있다.

주인집 김치를 훔쳐다 먹으며 뱃속의 아이를 키우거나, 배를 곯다 못해 갓난아이를 아동일시보호소에 맡겨야 하는 가난한 여성들을 등장시킨다. 그러나 이 여성 인물들은 남자로부터 버림받고 빈곤에 처했으면서도 삶에 대한 의지를 꺾지 않는다. 그 원천이 되는 것은 본능적이고도 강렬한 모성이다.

저자는 `아이를 낳고 기른다고 어머니가 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어머니를 어머니로 키운다`고 말한 적 있다. 이 소설집에 나오는 이야기 중 일부는 그 자신의 쓰라린 경험이기도 하다. 표제작 「내 생의 알리바이」를 비롯해 「어미」 「술먹고 담배 피우는 엄마」 등 11편이 묶여 있다.

저자가 94년 말부터 98년 말 사이에 쓴 단편 11편을 모은 두번째 소설집이다. 가난한 여성인물에게서 드러나는 생에 대한 강인한 의지와 그 원천으로서의 모성을 주로 그리고 있다. 「어미」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엄마」「내 생의 알리바이」 등의 작품에서는 아이를 아동일시보호소에 맡긴 적이 있는 저자의 경험이 반영되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저자소개

공선옥(지은이)

1963년 전남 곡성 생. 난 곳이 산이 높고 골짜기 많아 햇빛보다 그늘이 많다고 느낌. 항시 겨울엔 더 춥고 여름엔 더 더운 것 같았다. 이후에는 이곳저곳 떠돌며 살았고 지금은 담양에 살고 있다. 되도록 작은 묘목들을 작은 마당에 잔뜩 심어놓고 장차 나무들이 우거져서 집을 삼켜버리면 어떡하나 걱정하면서 또 나무를 심는 틈틈이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밥벌이를 한다. 산문집 《그 밥은 어디서 왔을까》 《자운영 꽃밭에서 나는 울었네》, 소설집 《피어라 수선화》 《내 생의 알리바이》 《멋진 한세상》 《명랑한 밤길》 《나는 죽지 않겠다》 《은주의 영화》, 장편소설 《유랑가족》 《내가 가장 예뻤을 때》 《영란》 《꽃 같은 시절》 《그 노래는 어디서 왔을까》 등이 있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1. 모정(母情)의 그늘
2. 타관 사람
3. 어린 부처
4. 어미
5. 그 푸른 바다 눈에 보이네
6. 몸을 위하여
7. 뭐 먹고 살까
8. 술 먹고 담배 피우는 엄마
9. 歲寒
10. 우리들의 고향
11. 내 생의 알리바이


정보제공 : Aladin

관련분야 신착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