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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의 바다. 하 : 김영종 장편역사소설

빛의 바다. 하 : 김영종 장편역사소설 (10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종
서명 / 저자사항
빛의 바다 : 김영종 장편역사소설 / 김영종 지음. 하.
발행사항
서울 :   사계절 ,   1998.  
형태사항
304 p. : 삽도,연보 ; 23 cm.
ISBN
8971964928
일반주기
권말에 "작품 속의 주요 사건 연표" 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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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교육보존2/ 청구기호 897.36 김영종 빛 2 등록번호 111110168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종 빛 2 등록번호 111110166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종 빛 2 등록번호 1111101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4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36 김영종 빛 2 등록번호 131004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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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종 빛 2 등록번호 111110167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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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1 소장처 의학도서관/보존서고4/ 청구기호 897.36 김영종 빛 2 등록번호 13100425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컨텐츠정보

줄거리

668년 고구려 평양성 무너지다.
주인공 을천 태어나다.

671년 고구려 부흥운동의 중심지였던 안시성이 무너지고, 부흥운동에 앞장선 을천의 아버지가 저자거리에서 처형당한다.
영주 땅으로 강제 이주 당하는 고구려 유민의 대열 속에 세살난 을천이 엄마 손을 잡고 따라가다. 이때 요동에서 고마고리(안시)가 나타나는 이적이 일어나고, 유민들은 분노하는…….

671년∼677년 영주의 제일 가는 거상 안마타사치 집에서 을천과 어머니 노예생활을 하다. 을천이 소그드어로 된 조로아스터교의 경전 아베스타를 암송하는 들킨 뒤 주인 안마타사치의 눈에 띄어 투르판의 거상 강의라(위러스뒤판)의 집으로 보내진다. 이때 어머니는 떠나는 을천에게 아버지에 얽힌 "고마고리"와"구름 이야기"를 들려준다.

688년 늦봄 투르판의 야르호토 성의 카라반 사라이(대상들이 머무는 거대한 숙박지)에서 을천이 친구이자 고구려 부흥운동의 조직원인 파리후드, 파리후드의 주인 사르타바호와 이야기하는 것으로
소설은 시작된다.
가을 을천은 쿰탄(장안)에서 아버지의 친구였던 스님을 만나고,이튿날 소청 이라는 여인의 책사에서 혹리(비밀경찰)끄나풀에게 연행되다.스님은 종남산의 한 암자를 찾아 신라에서 망명온 원측 법사
와 밀교 에대한 심오한 대화를 나눈다.

689년 5월15일 튀르크의 일테리쉬 카간과 백성들이 수도 외튀켄 산에서 천제(天際) 를 지내다.
5월18일 고구려 임시정부인 특사 장 대인이 튀르크의 군사령관 톤유쿠와 극비리에 회담을 하다.

693년 여름 흥안령 대밝산에 있는 고구려 임시정부 본부에서 키타이 문제를 토의하다. 고구려의 젊은 장수 하달탄은 키타이군을 간단히 제압하고, 특사 양울력은 키타이 군장 이진충을 간곡히 설득하여 고구려·키 타이 연합전선의 기초를 마련하다.

693년 12월7일 당의 대장군 이다조가 고구려 임시정부를 공략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영주에 도착하다.


정보제공 : Aladin

책소개

작품 소개올해는 발해가 건국된 지 13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고구려가 멸망한 서기 668년, 당나라의 강제 이주 정책에 의해 망망대해와 같은 유라시아 대륙에 산산조각으로 흩어졌던 고구려 유민들이 나라 잃은 설움과 갖은 핍박과 세계사적 격랑 속에서도 고구려 후예로서의 혼을 잃지 않고 30년에 걸친 대당 투쟁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발해를 건국한 것이다. 천지 사방에 흩어져 있었던 그들이 어떻게 이념과 조직과 자금과 군사력 등을 갖추었으며, 어떻게 해서 이 거대한 국가의 창업을 이룰 수 있었을까. 고구려 임시정부와 유민들이 새로운 나라 발해를 어떻게 세웠는가를, 철저한 문헌 고증과 3년, 6차례에 걸친 현장 탐사, 개연성 있는 역사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궁구해낸 작품이 바로 이 "빛의 바다(상,하)"이다. 우리는 발해의 건국 의미를 단순한 영토 확장의 개념이나 독립국가로서의 피상적인 의미 부여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발해 건국의 이념적 토대 및 조직, 사회, 문명을 당시의 국제정세 속에서 세계사적으로 조망하여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역사 의식과 올바른 관점을 가지고 우리 민족혼의 뿌리를 제대로 파악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하여 우리 역사에서 구한말과 너무도 흡사한, 고구려 멸망으로 흩어진 유민들의 실상과 비애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발해의 꿈"을 제대로 조명하자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미흡했던 역사의 중요한 한 장에 대한 보완이자, 오늘날의 민족문제를 보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실마리가 되어줄 것으로 믿는다. 작품 내용- 소설로 읽는 발해 건국사 7세기 말 유라시아 대륙의 정세 속에서, 고구려 유민들의 발해 건국사를 구체적인 사료와 역사적 상상력을 접목시켜 복원해낸 장편역사소설. - 발해 건국을 세계사적으로 조망한 최초의 역사소설 고구려 유민의 발해 건국사를 중앙아시아의 역학관계(중앙아시아와 황하 유역, 만주일대 망라) 속에서 조망한 최초의 역사소설. - 인문학의 영역을 소설 형식에 접목시킨 인문소설 관련자료의 미미함과 해당 역사 연구의 미흡함으로 인해 발해 건국과정이 제대로 밝혀져 있지 않은데다, 심지어 왜곡되어 있는 부분을 철저한 문헌 섭렵, 고증을 통한 재해석과 주석 병기 등을 통해 이 시기 역사학과 인문학적 영역을 확대시킨 역사소설 - 시공을 넘나드는 장대한 대서사시 1300년 전 파미르 고원에서부터 내륙 아시아에 이르는 드넓은 초원과 오아시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웅대한 서사시적 구성과 현대적 소설기법을 도입하여 새로운 글쓰기의 실험장을 보여주는 역사소설. - 당대 중앙아시아의 생활·문화 재현 당대 중앙아시아의 아름다운 풍물과 생활·문화·지리적 측면을 풍부하게 재현하고, 그속에 녹아내린 감성의 세계를 감칠맛 나고 리얼하게 묘사하여 우리로 하여금 당대 역사에 동참해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하는 소설.

작품 소개올해는 발해가 건국된 지 1300주년이 되는 해이다. 고구려가 멸망한 서기 668년, 당나라의 강제 이주 정책에 의해 망망대해와 같은 유라시아 대륙에 산산조각으로 흩어졌던 고구려 유민들이 나라 잃은 설움과 갖은 핍박과 세계사적 격랑 속에서도 고구려 후예로서의 혼을 잃지 않고 30년에 걸친 대당 투쟁에서 승리하여 마침내 발해를 건국한 것이다. 천지 사방에 흩어져 있었던 그들이 어떻게 이념과 조직과 자금과 군사력 등을 갖추었으며, 어떻게 해서 이 거대한 국가의 창업을 이룰 수 있었을까. 고구려 임시정부와 유민들이 새로운 나라 발해를 어떻게 세웠는가를, 철저한 문헌 고증과 3년, 6차례에 걸친 현장 탐사, 개연성 있는 역사적 상상력을 동원하여 궁구해낸 작품이 바로 이 "빛의 바다(상),하"이다. 우리는 발해의 건국 의미를 단순한 영토 확장의 개념이나 독립국가로서의 피상적인 의미 부여에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발해 건국의 이념적 토대 및 조직, 사회, 문명을 당시의 국제정세 속에서 세계사적으로 조망하여 종합적이고 거시적인 역사 의식과 올바른 관점을 가지고 우리 민족혼의 뿌리를 제대로 파악할 것을 제안한다. 그리하여 우리 역사에서 구한말과 너무도 흡사한, 고구려 멸망으로 흩어진 유민들의 실상과 비애의 역사가 되풀이되지 않도록 "발해의 꿈"을 제대로 조명하자는 것이다. 이는 그동안 미흡했던 역사의 중요한 한 장에 대한 보완이자, 오늘날의 민족문제를 보는 데 있어서도 중요한 실마리가 되어줄 것으로 믿는다. 작품 내용- 소설로 읽는 발해 건국사 7세기 말 유라시아 대륙의 정세 속에서, 고구려 유민들의 발해 건국사를 구체적인 사료와 역사적 상상력을 접목시켜 복원해낸 장편역사소설. - 발해 건국을 세계사적으로 조망한 최초의 역사소설 고구려 유민의 발해 건국사를 중앙아시아의 역학관계(중앙아시아와 황하 유역, 만주일대 망라) 속에서 조망한 최초의 역사소설. - 인문학의 영역을 소설 형식에 접목시킨 인문소설 관련자료의 미미함과 해당 역사 연구의 미흡함으로 인해 발해 건국과정이 제대로 밝혀져 있지 않은데다, 심지어 왜곡되어 있는 부분을 철저한 문헌 섭렵, 고증을 통한 재해석과 주석 병기 등을 통해 이 시기 역사학과 인문학적 영역을 확대시킨 역사소설 - 시공을 넘나드는 장대한 대서사시 1300년 전 파미르 고원에서부터 내륙 아시아에 이르는 드넓은 초원과 오아시스를 무대로 펼쳐지는 웅대한 서사시적 구성과 현대적 소설기법을 도입하여 새로운 글쓰기의 실험장을 보여주는 역사소설. - 당대 중앙아시아의 생활·문화 재현 당대 중앙아시아의 아름다운 풍물과 생활·문화·지리적 측면을 풍부하게 재현하고, 그속에 녹아내린 감성의 세계를 감칠맛 나고 리얼하게 묘사하여 우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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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김영종(지은이)

그동안 여러 권의 책을 썼는데 장편소설 《빛의 바다》(상, 하)는 고구려 붕괴에서 발해 건국 사이의 시기에 가상의 ‘고구려 재건 임시정부’를 설정하고, 그 활동을 중앙유라시아를 배경으로 그렸다. 《티벳에서 온 편지》는 문명에 대한 원초적 질문을 던진다. 《실크로드, 길 위의 역사와 사람들》은 패권국가 중심의 세계사를 비판하고, 중앙유라시아의 약소국 처지에서 그 역사와 문화를 개괄한다. 《헤이, 바보예찬》, 《너희들의 유토피아》는 이성과 합리성에 매몰된 현대문명에 대한 비판서이다. 사진소설 《난곡이야기》는 마지막 남은 서울 달동네 ‘난곡’ 사람들을 촬영하고 취재하는 이야기를 소설로 형상화하였다. 《거대한 뿌리, 그리고 김일성 만세》 김수영의 시 ‘거대한 뿌리’를 소설화했다. 당시 박근혜 선거부정 논란을 배경으로 환타지를 사용해 빨갱이, 종북 색깔론을 비판하면서 ‘무엇이 진정 언론의 자유인가’를 제기했다. 현재는 우리나라 민족 사회주의 운동의 정통 노선을 걸은 이동휘와 관련된 소설을 집필 중이다.

정보제공 : Alad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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