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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서 시선

하서 시선 (Loan 4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인후 신호열
Title Statement
하서 시선 / 김인후 지음 ; 신호열 역주.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솔 ,   1997.  
Physical Medium
258 p. : 연보 ; 20 cm.
Series Statement
나랏말씀 ; 302
ISBN
8981332274 8981331243(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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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Call Number 089.97 1997 302 Accession No. 11109750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1/ Call Number 089.97 1997 302 Accession No. 111097506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Education Reserves4/ Call Number 089.97 1997 302 Accession No. 111097505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4 Location Main Library/Research Institute of Korean Studies/ Call Number 089.97 1997 302 Accession No. 192032379 Availability Loan can not(reference room)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M

Contents information

Book Introduction

하서 김인후의 시 중 번역이 빼어난 것을 선한 것이다. 하서의 시는 기본적으로 온유돈후(溫柔敦厚)한 시풍을 바탕으로 절제와 조화의 미를 갖춘 것들이 많이 있지만, 현실적인 좌절과 불만을 분출하여 한시 일반에서 감지하기 힘든 유별난 흥취의 미가 담긴 시들도 적지 않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Author Introduction

김인후(지은이)

조선 중종·명종 때 문신으로서 본관은 울산이고 자는 후지(厚之)며, 호는 하서(河西) 또는 담재(湛齋)다. 전라남도 장성 출신으로 중앙 정계에 진출한 향촌 출신의 신진 사림에 속하는 인물이다. 어려서부터 조원기·김안국 등을 만나 사림의 기풍을 배웠으며, 사마시에 합격해 성균관에 들어가서는 퇴계 이황(李滉) 등 신진 사림들과 교제했다. 1540년 별시문과에 급제해 승문원 부정자에 등용됐고, 이듬해 호당에 들어가 사가독서한 뒤 홍문관 저작이 됐다. 1543년에는 홍문관 박사 겸 세자시강원 설서가 되어 세자를 가르치는 소임을 맡았다. 그러나 중종이 죽고 인종이 죽은 뒤 을사사화가 일어나자 조정에서 물러나 고향으로 내려갔다. 그 뒤로는 관직에 나아가지 않고 인종에 대한 충의를 지키면서 학문과 교육에 힘쓰며 여생을 보냈다. 1600수에 이르는 한시를 남겨 호남 시단에서 주요한 역할을 차지했고, 주리(主理)적인 입장에서 도학을 개진하며 후학을 이끌었으며, 천문·지리·의약·산수·율력(律曆) 등에도 밝았다. 제자로는 정철·양응정·변성온·기효간·조희문·오건 등이 있다. 정조 20년(1796)에 문묘에 배향됐고, 장성의 필암서원(筆巖書院)과 옥과의 영귀서원(詠歸書院)에 제향됐다. 시호는 문정(文正)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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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of Contents


목차
일러두기 = 4
해설 = 239
하서 연보 = 253
1부 빗속에 국화를 심으면서
 동서문 밖에 노닐면서 = 15
 강천사에서 효선과 유별하다 = 17
 유월 이십삼일 밤에 = 19
 한산의 시를 보고 느낀 바 있어서 = 20
 빗속에 국화를 심으면서 = 21
 생각한 바가 있어 = 23
 왕악의 산수화에 제하다 = 26
 사율의 증별시에 답하다 = 28
 이중구에게 주다 = 31
 칠석부 = 34
 유군직의 집에서 짓다 = 40
 노경이의 나암에 제하다 = 41
 꿈에 청학동을 노닐다 = 45
 화표의 학 = 48
 비 개인 후 = 50
 기명언에게 주다 = 52
 두견이 소리를 듣다 = 53
 덕무와 공중에게 별장을 주다 = 54
 경범의 어부를 노래한 운에 차하다 = 55
 소쇄정 즉사 = 56
 환벽당 = 57
 양재역 빗속에 = 58
 양한에게 주다 = 62
 반딧불 = 63
 빗속 = 64
 화양정 = 65
 우연히 뒷산 정자에 나가다 = 66
 노중에 뇌우를 만나 늦게 달을 띠고 집에 당도하다 = 67
2부 산중의 밤이야기
 사수가 이별의 시를 청하기에 = 71
 임석천의 집에서 수창하다 = 75
 산중의 밤이야기 = 80
 대임을 전송하면서 = 82
 중길을 그리다 = 83
 신내한에게 올림 = 84
 소쇄원 사십팔영
  작은 정자에 기대어 = 85
  돌 비탈길을 오르며 = 86
  작은 못의 물고기 = 87
  달밤의 매화 = 88
  너럭바위에 누워 = 89
  섬돌을 거닐며 = 90
  소나무와 국화 = 91
  매화 등걸 = 92
  드러난 대나무 뿌리 = 93
  골짜기의 단풍 = 94
  동산에 덮인 눈 = 95
 박평숙에게 주다 = 96
 기백고에게 보이다 = 97
 면앙정 삼십영
  추월산의 푸른절벽 = 98
  서석산의 아지랭이 = 99
  한가을의 나무꾼 노래 = 100
  목산의 피리소리 = 101
  절간의 종소리 = 102
 이별 = 103
 백고에게 주다 = 104
 가을날에 쓰다 = 105
 밤에 써서 경범에게 부치다 = 106
 천보 일선 두 사가 시를 청하다 = 107
 우중 = 108
 갈원에 유숙하는데 = 109
 금탄에서 배를 띄우다 = 110
 한선 = 111
 천주봉에서 달을 구경하다 = 113
3부 고목
 눈 내린 뒤에 거닐면서 = 117
 눈 = 119
 윤맹현이 술을 가지고 찾아왔기에 = 122
 소쇄원 글방에서 묵다 = 123
 경이의 운에 차함 = 126
 서울에 가는 윤예원에게 주다 = 127
 고목 = 128
 허중승의 초사 물음에 답하다 = 129
 송탄완월 = 130
 시병 = 131
 거지의 노래 = 132
 사수에게 화답하다 = 133
 주교리 경유의 운을 사용하여 신언옥에게 주다 = 134
 소재의운에 차하다 = 135
 매화와 대를 읊다 = 137
 갓 핀 매화 = 138
 우연히 쓰다 = 139
 서가구의 눈을 읊은 운에 차하다 = 140
 매화와 대를 노래하다 = 141
 금오신화를 윤예원에게 빌리다 = 142
 석죽화 = 143
 김정랑의 벽상 운에 차하다 = 144
 눌재에 차운하여 중에게 주다 = 145
 눈 속에서 = 146
 동지 이튿날 = 147
 밤눈 = 148
 홍공신을 보내어 서울로 가다 = 149
 매화가 지다 = 150
 매화를 보고서 짓다 = 151
 병중에 짓다 = 152
 거문고 노래를 듣다 = 153
 송별 = 154
4부 과회를 그리워하면서
 천안에서 짓다 = 157
 읊어 경범에게 보여주고 화답을 재촉하다 = 158
 과회를 그리워하면서 = 159
 유배지의 유미암에게 = 160
 또 부치다 = 165
 유생에게 보여주다 = 166
 퇴계의 시를 보고 화답하다 = 167
 조일사의 상소 뒤에 제하다 = 168
 자식 잃은 사람을 위로하다 = 169
 일재의 운에 화답하다 = 170
 서재의 여러 상사들 운에 답하다 = 171
 차운하여 오군에게 주다 = 172
 경임 사수와 더불어 이야기하다 = 174
 무료하여 읊조리다 = 175
 인중에게 화답하다 = 176
 인중이 시로써 나를 불러 화답하게 하다 = 177
 우연히 읊다 = 178
 김수재 희숙에게 주다 = 179
 촌경 = 180
 오군에게 주다 = 181
 손님이 오다 = 183
 중이 막걸리를 주므로 = 184
 병학 = 185
 강호계회도 = 186
 정중 중선 대수의 운에 화작하다 = 187
 농가를 슬퍼하다
  보리 베는 것을 보고서 = 188
  콩 심는 것을 보고서 = 189
  김 매는 것을 보고서 = 190
 문암의 운에 차하다 = 191
 월출산을 보면서 = 192
 면앙정 운 = 193
5부 혼돈주가
 고검가 = 197
 천마가 = 201
 혼돈주가 = 208
 아들을 훈계하다 = 211
 문인에게 보이다 = 212
 권학 = 213
 또 앞장의 뜻을 넓히다 = 214
 문인에게 보이다 = 215
 양군에게 주다 = 216
 윤탄지의 해정에 기제하다 = 217
 서가구가 보운하기를 요구하기에 = 218
 용인관 판상의 운으로 경원을 전별하다 = 220
 석천의 운에 차하다 = 221
 소쇄원 주인의 만사 = 222
 강정에 모여 술을 마시다 = 223
 부질 없이 쓰다 = 224
 운대사를 작별하고 그 운에 화답하다 = 225
 소쇄정 운 = 226
 묵죽 = 227
 김박사 태용을 전송하면서 = 228
 등곡상인에게 주다 = 229
 연대암에서 덕무에게 주다 = 230
 고향으로 돌아오면서 반죽헌에게 주다 = 231
 차운하여 소재에게 부치다 = 232
 백수의 집에서 짓다 = 234
 소회가 있어 읊어 공간에게 보이다 = 2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