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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경제관료

한국의 경제관료 (9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단체저자명
한국경제신문. 경제부
서명 / 저자사항
한국의 경제관료 / 韓國經濟新聞 經濟部 編.
발행사항
서울 :   韓國經濟新聞社 ,   1994.  
형태사항
370 p. : 삽도 ; 23 cm.
기타표제
일선 경제기자들이 보고 쓴
ISBN
89475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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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0 ▼b ₩6500

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1(동양서)/ 청구기호 351.53 1994 등록번호 12101722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과학도서관/보존서고2(동양서)/ 청구기호 351.53 1994 등록번호 121017224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목차


목차

머리말 = 3

프롤로그 = 7

제1장 그들은 누구인가 = 17

 외제복사기 = 19

 사복(私僕) 콤플렉스 = 23

 예스와 노 사이 = 27

 연고주의 = 31

 패거리 문화 = 35

 소리없는 저항 = 39

 투서문화가 판친다 = 43

 인사에 한이 많다 = 47

 서러운 비주류 = 51

 한직선호증후군 = 55

 해외 걸인 = 59

 떠도는 인공위성 = 63

 문민불문율에 운다 = 67

 정년이 없다 = 71

 뱃속은 편하다 = 75

 모세혈관이 문제다 = 79

 언론이 싫다 = 83

제2장 빛과 그늘 = 87

 장관론 : 좌고우면(左雇右眄)하는 고용사장 = 89

 차관보론 : 스태프와 라인 사이 = 93

 국장론 : 허울뿐인 당상관 = 97

 과장론 : 창조적 소수 = 101

 사무관론 : 정책 소총수 = 105

 내무 지방관료론 : 경제보직으론 출세에 한계 = 109

 외무관료론 : 전문화에 쫓기는 통상 세일즈맨 = 113

 준관료론 : 과천 뺨치는 시누이들 = 117

 예비역 개론 : 재기 노리는 꺼진 불 = 121

 재우회론 : 금융계 신탁통치군단 = 125

 세우회론 : 순망치한(脣亡齒寒) = 129

 기타동우회론 : 노병(老兵) 사랑방 = 133

 예비관료론(Ⅰ) : 고시촌 불은 꺼지지 않는다 = 137

 예비관료론(Ⅱ) : 겉치레 교육과정, 방목되는 수습시절 = 141

 예비관료론(Ⅲ) : 끗발 있는 부처가 좋다 = 145

제3장 정책수립 메커니즘 = 149

 기형화 구조학 = 151

 치외법권 낙하산 = 155

 말썽많은 의원입법 = 159

 한건주의 = 163

 집단지도체제 = 167

 전문가가 없다 = 171

 국책연구기관은 정책 가정교사 = 175

 헛발질이 많다 = 179

 면피주의로 흐른다 = 183

 이론과 현실 사이 = 187

 조정이 안된다 = 191

 애프터서비스가 없다 = 195

제4장 신패러다임을 향해 = 199

 민(民)에서 배운다 = 201

 벗어나야 할 모래성 증후군 = 205

 왜 복지부동인가 = 209

 낡은 체제와의 전쟁 = 213

 발탁인사의 허와 실 = 217

 아마추어리즘 = 221

 왜 정고관저(政高官低)인가 = 225

 투명행정은 영원한 숙제인가 = 229

 위에서 아래로 인재역류 새 바람 = 233

 민(民)으로 떠난다 = 237

 대일비교론 : 복지부동은 없다 = 241

 대미비교론 : 백악관이 총대 맨다 = 245

 대유럽비교론 : 정부기구도 민영화 = 249

제5장 경제관료에게 바란다 = 253

 정·관·민, 제자리를 찾아라 / 박동서 = 255

 지배·간섭의 틀에서 벗어나라 / 김광웅 = 259

 기업가형으로 전환을 / 박세일 = 263

 리엔지니어링이 시급하다 / 한동우 = 267

 성취동기를 높여주라 / 백영훈 = 271

 행정과 부처 소신주의 / 이건영 = 275

 관(官)은 필요선(必要善)이어야 한다 / 류화선 = 279

 부록 = 283

  1. 결제관료들의 의식에 관한 앙케트 분석 = 285

   민간보다 효율 떨어진다 = 285

   촌지론 : 나는 안 받지만.... = 288

   직업관 : 대물림은 싫다 = 292

   외국인 시각 : 의식부터 바꿔라 = 296

  2. 경제관료들의 "우리도 할 말 있다" = 300

   상처를 감싸 안아주는 따뜻함이 아쉽다 / 강만수 = 300

   관료들의 생동력 되살릴 제도개혁을 / 홍철 = 303

   스스로를 되돌아보며 / 변형 = 306

   일그러진 자화상 / 임채민 = 308

   다시 일어나 뛰자 / 한성택 = 310

   국민 모두가 노력해야 / 김상돈 = 312

   관치적(官治的) 사고부터 떨쳐야 / 하봉우 = 314

   WTO체제하의 관료 엘리트와 기업 엘리트 / 안세영 = 316

  3. 전문가 좌담 : 서비스 엘리트로 거듭나야 = 325

  4. 정부조직 개편 약사(略史) 및 현 정부직제 = 337

   Ⅰ. 정부조직 개편 약사(略史) = 337

   Ⅱ. 정부조직 개편도 = 338

   Ⅲ. 부처별 조직개편 내용 = 339

   Ⅳ. 경제부처별 기구표 = 342

   Ⅴ. 경제부처 주요부서 업무내용 = 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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