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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김영현 소설집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김영현 소설집 (57회 대출)

자료유형
단행본
개인저자
김영현
서명 / 저자사항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김영현 소설집 / 김영현 [지음].
발행사항
서울 :   창작과 비평사 ,   1995.  
형태사항
350 p. ; 23 cm.
ISBN
8936436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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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정보

No. 소장처 청구기호 등록번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No. 1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현 그 등록번호 111051030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2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현 그 등록번호 111051031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No. 3 소장처 중앙도서관/제3자료실(4층)/ 청구기호 897.36 김영현 그 등록번호 111051032 도서상태 대출가능 반납예정일 예약 서비스 B M

컨텐츠정보

저자소개

김영현(지은이)

소설가. 경남 창녕에서 태어나 서울대 철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창비신작소설집》에 단편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를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서정적인 문체로 현실의 모순에 대한 깊은 사색을 담아낸 그의 소설은 문단에 일대 충격을 주며 이른바 김영현 논쟁을 불러일으켰다. 1990년 한국일보 문학상, 2007년 무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소설집 《깊은 강은 멀리 흐른다》 《해남 가는 길》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라일락 향기》 《내 마음의 망명정부》, 장편소설 《낯선 사람들》 《아이엠에프 인생》 《폭설》 《풋사랑》 《누가 개를 쏘았나》, 시집 《겨울바다》 《남해엽서》 《그리고, 이를테면 후일담》, 산문집 《나쓰메 소세키를 읽는 밤》 《겨울날의 초상》, 시소설집 《짜라투스트라의 사랑》 등을 출간하였으며, 최초의 실크로드 여행기 《서역의 달은 서쪽으로 흘러간다》와 시간에 대한 철학서 《그래, 흘러가는 시간을 어쩌자고》를 집필하였다.

정보제공 : Aladin

목차


목차
그리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5
마른 수수깡의 연가 = 66
등꽃 = 92
해남 가는 길 = 115
내 마음의 서부 = 155
차력사 = 176
비둘기 = 203
꽃다발을 든 남자 = 221
집시 아저씨 = 252
고도를 기다리며 = 295
해설 예각에서 원융으로의 더딘 선회 / 이성욱 = 338
후기 = 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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