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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素月詩全集 : 진달래꽃

金素月詩全集 : 진달래꽃 (Loan 50 times)

Material type
단행본
Personal Author
김소월, 1902-1934
Title Statement
金素月詩全集 : 진달래꽃 / 金素月 [著]
Publication, Distribution, etc
서울 :   進明文化社,   1994  
Physical Medium
319 p. : 삽화 ; 23 cm
Series Statement
세계명시선 ;2
ISBN
8973390597
General Note
김소월의 본명은 '김정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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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ldings Information

No. Location Call Number Accession No. Availability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No. 1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5 김소월 진b Accession No. 111039262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2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5 김소월 진b Accession No. 111039263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No. 3 Location Main Library/Monographs(4F)/ Call Number 897.15 김소월 진b Accession No. 111039264 Availability Available Due Date Make a Reservation Service B M

Contents information

Author Introduction

김소월(지은이)

고향이 평안북도 정주이고 그곳에서 성장하고 생활하고 사망했기 때문에 전기적 사실을 확인하기가 어렵게 되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사람들의 회고담이나 신문 잡지에 난 관련 기사를 통해 그의 생애를 재구해 볼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소월의 본명은 정식(廷湜)으로 1902년 음력 8월 6일(양력 9월 7일) 평안북도 구성군 서산면 외가에서 태어났다. 남산학교를 졸업하고 14세 때 세 살 연상인 홍실단(원명은 홍상일)과 결혼했으며 상급 학교로 진학하지 못하고 3년간 농사일을 거들었다. 그의 재능을 아깝게 여긴 동네 사람들의 도움으로 1917년 오산학교 중학부에 입학해 수학하던 중 은사인 김억을 만나 시를 쓰게 되었다. 오산학교를 다니던 1919년 3월 3·1운동이 일어나자 동급생들과 함께 만세 운동에 참여해 학업을 중단하게 되고 오산학교도 임시 폐교되었다. 1920년 스승인 김억의 주선으로 ≪창조≫에 <낭인의 봄> 등의 시를 소월이라는 필명으로 발표했다. 이때 발표한 작품은 <낭인(浪人)의 봄>, <야(夜)의 우적(雨滴)>, <오과(午過)의 읍(泣)>, <그리워>, <춘강(春崗)> 등 다섯 편이고 그 후 ≪학생계≫, ≪동아일보≫ 등에 작품을 발표했으나 소월은 이 초기의 작품들을 시집에 수록하지 않았다. 소월은 오산학교에 이어 학업을 마치기 위해서 서울로 이주해 1922년 4월에 배재고등보통학교 4학년으로 편입했다. 1923년 3월에 배재고보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상과대학 예과에 입학했으나 학자금 조달에도 어려움이 있고 9월 간토대지진이 일어나자 10월에 고향 정주로 돌아왔다. 1924년에 김동인, 이광수, 김억, 주요한, 김찬영, 전영택, 오천석 등과 함께 ≪영대≫의 동인으로 참여했으며 1925년 12월 26일 자로 시집 ≪진달래꽃≫을 간행했다. ≪진달래꽃≫은 상당히 판매가 되었는지 발행처는 같은 매문사로 되어 있지만 총판이 ‘중앙서림’으로 되어 있는 것과 ‘한성도서주식회사’로 되어 있는 것의 두 판본이 유통되었고 그 원본이 각기 현재 전해지고 있다. 1924년 이후에는 그의 처가가 있는 평안북도 구성군 남시로 이주해 생활했으며 1926년 8월부터 동아일보 지국 일을 맡아 본 것으로 되어 있다. 이후 1년에 한두 편씩 작품을 발표했고 1932년과 1933년에는 작품을 발표하지 않았다. 1934년에 다시 몇 편의 시를 발표했으나 그의 생활은 극도로 피폐해졌던 것 같다. 지국 경영은 일찍이 작파해 남에게 넘겼고 시대와 자신의 삶에 대한 울분이 겹쳐 거의 매일 술을 마셨으며 아내에게 살아 봐야 낙이 없으니 같이 죽자는 말을 여러 차례 했다고 한다. 1934년 12월 23일 밤에도 술에 취해 잠이 들었는데 새벽에 남편이 괴로워하는 소리를 잠결에 듣고 불을 켜 보니 아편 덩어리를 입가에 흘린 채 죽어 있었다는 것이다. 이런 까닭으로 소월의 사망 일자를 1934년 12월 24일 아침으로 보고 있다. 소월의 사망이 알려지자 12월 30일 자로 ≪조선중앙일보≫와 ≪동아일보≫에 사망 관련 기사가 실리고 1935년 1월에 서울 종로 백합원에서 소월 추모회가 개최되었다. 여기서 김억은 소월에 대한 추모사를 낭독하고 그것을 ≪조선중앙일보≫(1935. 1. 22~26)에 <요절한 박행의 시인 김소월의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1939년 12월 김억이 소월의 시를 선정하고 다시 편찬해 박문출판사에서 ≪소월시초≫를 출간했다.

Information Provided By: : Aladin

Table of Contents


목차

「金素月詩全集」발간에 부쳐 = 7

제1부 진달래꽃

 진달래꽃 = 17

 잊었던 맘 = 18

 설움의 덩이 = 18

 님의 노래 = 19

 만나려는 심사 = 20

 두사람 = 20

 그 사람에게 = 21

 님의 말씀 = 22

 그를 꿈꾼 밤 = 23

 못잊어 = 24

 풀따기 = 25

 개여울의 노래 = 26

 개여울 = 27

 만리성 = 28

 깊고 깊은 언약 = 28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 29

 꿈 = 30

 맘 켕기는 날 = 30

 가는길 = 31

 가을 저녁에 = 32

 구름 = 33

 눈 오는 저녁 = 34

 꿈꾼 그 옛날 = 35

 사랑의 선물 = 36

 붉은 조수 = 36

 자나 깨나 앉으나 서나 = 37

 꿈으로 오는 한 사람 = 38

 먼후일 = 39

 옛 이야기 = 40

 해가 산마루에 저물어도 = 41

 초혼 = 42

 꽃 촛불 켜는 밤 = 44

 황촉불 = 45

 천리만리 = 46

 개미 = 46

 맘에 있는 말이라고 다 할까보냐 = 47

 첫치마 = 48

 바리운 몸 = 49

 부모 = 50

 반달 = 51

 길 = 52

 강 = 54

 바다가 변하여 뽕나무 밭 된다고 = 55

 봄비 = 56

 엄마야 누나야 = 56

 불운에 우는 그대여 = 57

 하다 못해 죽어 달래가 옳나 = 58

 담배 = 60

 무덤 = 61

 산 = 62

 바라건대는 우리에게 우리의 모습 대일 땅이 있었더면 = 63

 물마름 = 64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 66

 엄숙 = 67

 여수(旅愁)·1 = 68

 여수(旅愁)·2 = 68

 새벽 = 69

 묵념 = 70

 산유화 = 71

 산위에 = 72

 우리집 = 74

 나의집 = 75

 달맞이 = 76

 들놀이 = 77

 접동새 = 78

 자주구름 = 80

 밭고랑 위에서 = 81

 바다안개 = 82

 여름의 달밤 = 83

 바다 = 86

 가을 아침에 = 87

 여자의 냄새 = 88

 금잔디 = 89

 합장 = 90

 저녁때 = 91

 님과 벗 = 92

 수아(樹芽) = 92

 드리는 노래 = 93

 실제(失題) = 94

 봄밤 = 95

 밤 = 96

 닭소리 = 97

 꿈 = 98

 하늘끝 = 98

 제비 = 99

 부엉새 = 99

 실제(失題) = 100

 어버이 = 101

 후살이 = 101

 애모(愛慕) = 102

 몹쓸 꿈 = 103

 분(粉) 얼굴 = 104

 아내몸 = 105

 서울밤 = 106

 깊이 믿던 심성(心誠) = 108

 지연(紙鳶) = 108

 오시는 눈 = 109

 낙천(樂天) = 109

 바람과 봄 = 110

 눈 = 110

 남의 나라 땅 = 111

 생(生)과 사(死) = 111

 어인(漁人) = 112

 귀뚜라미 = 112

 월색 = 113

 훗길 = 114

 부부(夫婦) = 115

 오는 봄 = 116

 열락(悅樂) = 118

 비난수하는 맘 = 119

 찬저녁 = 120

 왕십리 = 121

 원앙침(鴛鴦枕) = 122

 무심(無心) = 124

 삭주구성(朔州龜城) = 125

 널 = 127

 춘향과 이도령 = 128

 집생각 = 129

 부귀공명(富貴功名) = 131

 추회(追悔) = 132

 무신(無信) = 133

 꿈길 = 134

 옛날 = 134

 사노라면 사람은 죽는 것을 = 135

 희망(希望) = 136

 전망(展望) = 137

 닭은 꼬꾸요 = 138

제2부 낭인(浪人)의 봄

 낭인(浪人)의 봄 = 141

 야(夜)의 우적(雨滴) = 143

 오과(午過)의 읍(泣) = 144

 그리워 = 146

 춘강(春崗) = 147

 거친풀흐트러진모래동으로 = 149

 죽으면? = 150

 무제(無題) = 150

 이 한밤 = 151

 속요(俗謠) = 152

 구면(舊面) = 153

 하늘 = 153

 둥근 해 = 154

 공원의 밤 = 155

 제비 = 156

 가을 = 157

 가는 봄 삼월 = 158

 길손 = 159

 달밤 = 160

 눈물이 스르르 흘러납니다 = 161

 어려 듣고 자라 배워 내가 안 것은 = 162

 서로 믿음 = 164

 나무리벌 노래 = 165

 차(車)와 배(船) = 166

 리요(俚謠) = 167

 항전애창 명주 딸기 = 168

 불칭수평(不稱錘坪) = 170

 옷과 밥과 자유 = 171

 배 = 172

 옷 = 173

 가막덤불 = 174

 옛님을 따라가다가 꿈깨어 탄식함이라 = 175

 벗마을 = 177

 자전거(自轉車) = 179

 불탄자리 = 181

 빗소리 = 183

 5일(五日)밤 산보(散步) = 184

 사랑의 선물 = 186

 동경하는 애인 = 187

 잠 = 188

 첫눈 = 190

 봄못 = 191

 둥근해 = 193

 바닷가의 밤 = 195

 저녁 = 197

 기회(機會) = 198

 돈과 밤과 맘과 들 = 199

 단장(斷章)·1 = 204

 단장(斷章)·2 = 206

 생과 돈과 사 = 208

 돈타령 = 210

 기분전환(氣分轉換) = 214

 기원(祈願) = 215

 의(義)와 정의심(正義心) = 217

 삼수갑산(三水甲山) = 219

 상쾌한 아침 = 220

 건강한 잠 = 221

 농촌처녀를 보고 = 222

 고향 = 223

 고락 = 226

 신앙 = 230

 제이 엠 에스(J.M.S) = 232

 등불과 마주 앉았으려면 = 234

 장별리 = 235

 팔베개 노래 = 236

 고독 = 239

 고적한 날 = 241

 흘러가는 물이라 맘이 물이면 = 242

 맘 속의 사람 = 243

 꿈자리 = 244

 깊은 구멍 = 246

 길차부 = 248

제3부 잠 못 드는 태양

 기억 = 251

 성색(聲色) = 252

 늦은 가을비 = 253

 이불 = 254

 소곡삼편(小曲三篇) = 255

 겨울 = 256

 외로운 무덤 = 257

 꿈꾼 그 옛날 = 258

 무제(無題) = 259

 무제(無題) = 260

 무제(無題) = 261

 무제(無題) = 262

 무제(無題) = 263

 무제(無題) = 265

 무제(無題) = 266

 무제(無題) = 267

 무제(無題) = 268

 작은 방 속을 나 혼자 = 269

 무제(無題) = 270

 무제(無題) = 270

 무제(無題) = 271

 무제(無題) = 271

 무제(無題) = 272

 봄 = 272

 대수풀의 노래(竹枝詞) = 273

 고만두 풀노래를 월탄(月灘)에게 드립니다 = 277

 혼잣말 = 278

 해 넘어 가기전 한참은 = 279

 칠석 = 281

 비오는 날 = 283

 벗과 벗의 옛님 = 284

 무제(無題) = 285

 빚 = 286

 술 = 287

 절제(節制) = 289

 술과 밥 = 290

 세모감(歲暮感) = 291

 인종(忍從) = 292

 그대여 채찍을 멈추라 = 295

 무제(無題) = 296

 무제(無題) = 296

 봄과 봄밤과 봄비 = 297

 봄바람 = 299

 무제(無題) = 302

 인간미 = 304

 생(生)의 감격 = 305

 박넝쿨 타령 = 307

 잠 못 드는 태양 = 308

 마음의 눈물 = 309

 가련한 인생 = 310

 세월은 지나가고 = 311

 님생각 = 312

 밤마다 = 314

 적어졌소 = 314

 지도 = 315

 밤도 깊었네 = 315

 고개 = 316

김소월 연보 =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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